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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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유우 마왕용사 감상을 마치며...
용사가 오버하면...? / 화산이 하나 생깁니다(...) 늑대와 향신료 감독과 주연 성우가 다시 모인 마오유우 마왕용사, 이 작품 역시 방영이 끝났는데요... 부족하다는 느낌이 적잖이 든 가운데 끝나서 아쉬웠습니다... 마왕느님이 세상의 변혁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주욱 전개되었는데 후반 들어서는 마왕느님의 존재감이 떨어지고 국가들 간의 암투가 주가 된 모습이었습니다만 최종화까지 보니까 그저 밑판 깔기 수준이었다는 인상이 들었습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저 세계의 테크놀로지는 생각보다 먼 데까지 발전한 모양이더군요... 종두법까지 나온 걸 보면 그런 생각이... --a 그래도 '큰 이야기'도 나름대로 흡인력이 있긴 했지만요...

사사미양@노력하지 않아 감상을 마치며...
페이크다 이 병身들아...! 샤프트의 2013년 첫번째 작품 사사미양@노력하지 않아, 이 작품도 방영이 끝났습니다... 저는 샤프트표 작품에 강한 흥미를 갖고 있습니다만 이 작품은 그다지 끌리지 않은 게 사실인데요... 최종화까지 보고 나니 영문 모를 것들 투성이라는 느낌입니다... 이 작품의 주 소재가 일본 신화인데 이쪽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지라 이 작품에 대해서 별로 몰입이 안 되더라고요... 설사 일본 신화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습득하고서 보더라도 썩 재미있지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일단 카미오미의 변태스러운 행각부터 거슬리는지라... -┌;;;) 그런 의미에서 이 작품의 본편은 엔딩 파트라고 생각, 최종화

비비드 레드 오퍼레이션 감상을 마치며...
장비를 정지합니다... / 이건 me친 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겠어...! 스트라이크 위치스 감독이 선보인 2013년 1/4분기 신작 비비드 레드 오퍼레이션, 이 작품도 끝이 났습니다... 끝나긴 했습니다만 최종화까지 총체적 난국이더군요... 지난 화에서 소드마스터급 마무리가 예상되긴 했습니다만 막상 직접 최종화를 보고 나니 한숨이 나오더군요... 그 전까지의 전개만으로도 논리를 물말아먹어 버린 전개였는데 최종화에서마저... 한편, 최종화에서는 여러 시청자들이 기대해 왔을 그게 마침내 나오긴 했는데... 제가 그것을 보고 난 소감은... 이 무슨 마느님도 아니고... ...라는 느낌, 그런 의미에서,

지 아이 조 2
지난 2009년도에 개봉했던 지 아이 조, 이병헌의 연기와 비주얼은 좋았으나 그 외의 것은 영 아니었던 고로 이번 건 기대치를 낮게 잡고 보았는데요... 그래서인지 그럭저럭 볼 만한 모습이었습니다... 퀄리티 자체는 전작과 엇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만 이번 2편은 전작과 달리 배우들의 액션에 더욱 무게를 둔 모양새였어요... (그래서 제작비가 1편보다 적게 나온 건가...?) 근데 소위 '와포'스러운 느낌이 많이 났던 건 좀... 전작 등장인물들 중 2편에서도 살아남은 몇 안 되는 인물인 스톰 쉐도우(이병헌)는 이번에도 전작 못지않은 존재감을 과시했고 연기도 탁월했습니다만 중반에 언급된, 그의 세세한 사정은 설득력이 약한 게 흠이었

FAIRY TAIL 감상을 마치며...
이걸 보면 20세기 소년의 '친구'가 생각나더라(거긴 왼손이잖아!)... 레이브 작가의 장기 연재작이 애니화된 FAIRY TAIL, 3년 반이라는 긴 시간 끝에 일단 방영이 끝났습니다... 종영되었다고는 하지만 이래저래 찜찜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도 그럴 게 이번 최종화에서 대놓고 떡밥 대량살포가 벌어졌던지라... 더구나 대마투연무 자체도 아직 끝난 게 아니기에 이건... -┌ 뒷간 가서 밑처리도 안 하고 끝내는 작품을 얼마 만에 보는 건지...? 다시 찾아올 여지를 남겨두기는 했습니다만 그게 언제가 될 지 모르는 게 문제, (게다가 원작자의 전작 '레이브'가 다시 애니화된다고 했으니...) 일단 이번 화까지 끌고 온 것을 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