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유우 마왕용사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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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유우 마왕용사 감상을 마치며...
용사가 오버하면...? / 화산이 하나 생깁니다(...) 늑대와 향신료 감독과 주연 성우가 다시 모인 마오유우 마왕용사, 이 작품 역시 방영이 끝났는데요... 부족하다는 느낌이 적잖이 든 가운데 끝나서 아쉬웠습니다... 마왕느님이 세상의 변혁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주욱 전개되었는데 후반 들어서는 마왕느님의 존재감이 떨어지고 국가들 간의 암투가 주가 된 모습이었습니다만 최종화까지 보니까 그저 밑판 깔기 수준이었다는 인상이 들었습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저 세계의 테크놀로지는 생각보다 먼 데까지 발전한 모양이더군요... 종두법까지 나온 걸 보면 그런 생각이... --a 그래도 '큰 이야기'도 나름대로 흡인력이 있긴 했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