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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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2기 6화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2기 6화

이들은 단순한 소모품인가, 아니면 개별적으로 존엄성이 있는 존재인가...? 이제 시스터즈 계획의 실체가 밝혀진 가운데 이번 시간은 레일건과 액셀군의 첫 대면에서 레일건의 결심에 이르기까지의 진행이 펼쳐졌습니다... 충격적인 사건과 마주하게 되고 섬뜩한 진실을 알게 된 이상 이제 더는 예전과 같은 생활을 하지 못할지도 모르지요... 그러나 그에게는 고락을 공유할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 비정한 진실에 맞서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과연 그 결심의 끝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지...? 적어도 당장은 그에 대한 해답이 나오지 않겠습니다만 그러한 결단까지 가는 과정이 심도 있게 그려져서 좋았습니다... 또한 이번 화에

3/4분기 신작 '금비 모자이크' 추가 성우진 공개

3/4분기 신작 '금비 모자이크' 추가 성우진 공개

-기존 캐스팅- 오오미야 시노부 - 니시 아스카 앨리스 카탈렛 - 타나카 마나미 코마치 아야 - 타네다 리사 이노쿠마 요코 - 우치야마 유미 쿠죠 카렌 - 토야마 나오 오오미야 이사미 - 타무라 유카리 카라스마 사쿠라(카라스마 선생) - 사토 사토미 자료: 공식 홈페이지(http://kinmosa.com) 메인 캐스팅이 젊은 피를 중심으로 한 것에 비해 서브 캐스팅은 그들에 비해 경력있는 성우들을 기용하는 트렌드를 이 작품도 따르는 듯... 근데 제작사의 영향 때문인지 디자인이 A채널을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이 종종 듭니다...

RDG 레드 데이터 걸 7화

RDG 레드 데이터 걸 7화

확실히 이즈미코 낭자는 안경을 벗으니 상이 나아보인다... 이제 이야기가 반환점을 지나는 가운데 이번 시간은 마스미(마나츠)를 둘러싸면서 진행되었습니다... 이야기의 절반을 지나왔습니다만 여전히 답답한 느낌이 드네요... 아직까지도 이 작품 속 이야기의 궁극적인 지향점이 보이지 않거든요... 제가 건성으로 보아서 그런 건지, 아니면 원래 작품 자체가 어려운 내용이라 그런 건지(사실 둘 다이거나)...? --a 어쨌든 이번 화에서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긴 했는데요... 그걸로는 아직 모자란 감이 많이 듭니다... 다음 화에서 더욱 본격적인 진행이 이루어질 것 같긴 한데 이제 절반이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 끌고 가려는 건

몽타주

몽타주

오늘 오랜만에 국산 스릴러물을 보았습니다... 요즘 들어 관람작들이 계속 기대 이하였던지라 이번에는 좀 나은 결과물을 바랐습니다만 유감스럽게도 이 작품 역시 별로 좋은 인상을 남기지 못했어요... 제대로 리뷰를 하자면 스포일러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지라 깊게 들어가진 못하겠고 일단 이 작품을 간단 요약한다면... '오로라공주'가 '내가 살인범이다'를 만날 때 ...가 되겠습니다... (사실 이것도 엄밀히 따지면 스포일러일지도...?) 이 작품은 중반을 지나면서 반전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요... 그게 대단히 뜬금없고, 반전을 끌어내는 모습도 좋아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종반에 이르기까지 스토리가 뒤집히고

유유시키 6화

유유시키 6화

사제간의 심리전 이번 시간은 겨울철 일상을 보여준 시간, 이제 재미가 조금 붙은 가운데 보게 되었는데요... 이번 화도 그럭저럭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유즈코 낭자의 썩은 동태눈(...)이 이번 화에 자주 나온 게 거슬리더라고요... 설마 바보 속성을 극대화시키려고 그런 건 아니겠지요...? 그런데, 이번 화에서는 살짝(?!) 비일상적인 게 나왔습니다... 직접 얘기하면 스포일러가 되는 고로 좀 돌려서 얘기하자면... 유카리, 몇 초만 더...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네요(아마도)... 다음 시간에도 겨울철 이야기가 이어지겠는데 제목으로 보아서는 2학년으로 진학하기 전 이야기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