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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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모자이크 4화
요코의 역겨움이 20% 증가했습니다(...) 이번 시간도 다섯 친구들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이어진 모습이었는데요... 이번 화에서는 여기저기서 빵터질 만한 요소들이 숨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걸 들자면 초반부에 나왔던 거 하나를 들 수 있겠네요... 이 작품에 출연한 성우분 관련 드립이었는데 제대로 뿜게 하더라고요... 또한 후반부에 벌어진, 신발장 속 편지를 둘러싼 이야기도 재미있었습니다... 그걸 둘러싸고 온갖 시추에이션이 벌어지는 게 눈길을 사로잡더이다... 아무튼 이제 앨리스 낭자도 카렌 낭자도 이곳 일상에 거의 적응해가는 모습인데 그 모습대로 또 재미있는 일상이 펼쳐진 모습이 좋습니다... 한편, 앨리스

초차원게임 넵튠 3화
거열형에 처해진 피규어 이번 시간은 린박스로 넘어와서 이야기가 펼쳐진 시간이었는데 여러 의미로 인상적인 화였습니다... 그 중 첫째는 PPL입니다... 원작 게임에도 그랬습니다만 실재하는 회사의 로고가 그대로 나올 줄이야... 하지만 압권이었던 건 C파트 부분, 거기서 5pb의 음반을 홍보하던데 그게 다름아닌, 이 작품의 오프닝 싱글이기도 해요... 실제로 이번 주에 싱글이 나왔는지라 이 부분에서 뿜었습니다... (어째 노골적이라는 느낌이 팍팍 든다...? / 넵튠이 그렇다고 인증했잖아...?) 둘째는 전반부의 이벤트, 린박스의 여신인 벨이 다른 나라의 여신들을 초대하면서 현 에피소드가 펼쳐진게 된 건데... 이게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2기 16화
자네는 지금까지 죽인 사람 수를 일일이 기억하나...? 지난 3개월 동안 끌고 왔던 시스터즈 에피소드, 이번 시간에 드디어 매듭을 지었습니다... 최근 여러 화에 걸쳐 나온, 토우마 군의 활약이 막을 내리게 되었는데요... 그에 걸맞게 상당히 인상적인 모습으로 나왔습니다... 금서목록에서도 나온 에피소드를 이렇게 다시 보게 되니 수정펀치 전설의 시작을 되돌아보았는지라 감회가 새롭네요... 하지만 전반적인 인상은 여느 에피소드의 마무리와 비슷한 인상이었습니다... 그래도 위에서 언급한, 토우마 군의 활약상이라든가 레일건의 면면들을 되돌아본 데에 큰 의의가 있던 화였습니다... 다음 화는 오랜만에 오리지널 일상 전개가 펼쳐지겠

타마유라 2기 2화
어서 와... 부장 모임은 처음이지...? 이번 시간은 폿테가 새로운 결심을 행동에 옮기기 시작한 시간이었는데, 아직은 많은 것들이 처음 겪는 일들이라 어려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비록 쉽지 않은 길이지만 차근차근 나아가면서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부장이란 소임을 처음 임하는 것임에도 노력하는 폿테를 보노라면 갸륵하면서 흐뭇한 기분이 들더군요... 덕분에 2기로 넘어오면서도 여전히 흐뭇한 느낌으로 이야기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화에서는 새로운 인물로 사진부 고문 선생님이 등장했는데 성우분이 다름아닌 아리아 사장님 성우십니다... 이걸로 아리아 컴퍼니의 그랜드마더부터 아리시아, 아카리, 아리아 사장님까지 출연...!

신만이 아는 세계 여신편 1화
치이짱, 루시펠에게 연정을 품다(스즈노는 곁다리)... 지난 2010년과 2011년에 두 편의 TVA가 방영되었던 신만이 아는 세계, 작년에 OVA판이 나온 데 이어 이번 여름에 세번째 TVA로 돌아왔는데요... 기존 모습과는 많은 게 달라진 느낌이었습니다... 일단 전작과는 달리 제법 어두운 면이 나타나게 되었는데 그게 이번 1화의 종반부에 제대로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진행 과정인데요... 2기 말미에서 여신편 사이의 이야기는 거의 다 생략되었습니다... 원작을 접하지 않은 제가 보기에도 상당히 허한 느낌이 들었어요... 이번 시리즈도 1쿨 기획이라 팬들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는데 첫인상만 보더라도 저 역시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