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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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차원게임 넵튠 9화
벨 씨의 입지가 위태로워졌다...!!! 이번 시간은 드디어 새로운 판이 펼쳐지면서 진행되었는데요... 여러 모로 놀라움을 안겨준 내용이었습니다... 먼저 초반부를 보면서 느낀 건... 우리 넵튠이 달라졌어요...! ...라는 느낌, 일단 보시면 압니다... 그리고 또다른 건 저 위의 캡처샷과 관련된 것, 이번 화에서 새롭게 등장한 존재가 그러했습니다... 그러나 거기서 끝나지 않고 반전으로 또 한 번 놀라게 하고... 지난 화 포스팅에서 앞으로 정석적인 전개로 흘러갈 것이라 예견했는데 이번 화의 전개를 보면 얼추 그 예상이 들어맞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도 편하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파이
이 영화에 대해서 '트루 라이즈'와 비슷하다는 반응이 많았던데요... 제가 '트루 라이즈'를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거기에 대해 뭐라 얘기할거리가 없습니다만 그런 제가 보기에도 이 작품은 만듦새가 좋지 못했습니다... 코미디가 기반이 작품이라 거기에 주안점을 두고 보았는데 실망스럽게도 웃을 만한 부분이 없다시피했습니다... 그나마 제가 웃겼다고 느낀 부분이 있긴 있었는데, 백설희(한예리)의 영어식 코드명에 관한 개그였습니다... (문제는 그게 간접광고에 가까운 거였다는 거) 이렇게 느낀 데에는 개그 자체가 별로인 부분도 있습니다만 극중 스토리에 비추어보았을 때 개그 요소를 덧붙이는 것 자체가 적절치 못하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2기 21화
이 사탕의 실체를 알면 데드맨 원더랜드가 떠오를 겁니다(아마도)... 이번 시간은 페브리에 관한 실체가 좀 더 밝혀진 시간, 그리고 본격적인 무대가 갖춰지는 시간이었는데요... 어쩐지 시스터즈 에피소드 시즌 2라는 느낌으로 흘러가는 것 같더이다... 그렇다고 딱히 토우마 군이 나오지는 않을 터이고 오리지널 전개이기도 하니 이번엔 레일건이 제대로 활약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다른 점이라면 이번에는 레일건 혼자 떠안고 가지 않는다는 점인데 그래서 친구들의 행보 또한 앞으로 주목할 부분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번 화 막바지에 정말 뜻밖의 인물이 나와서 놀랐습니다... 다시는 나오지 않을 거라 예상했는데 말이지요...

Free 9화
스테레오로 시전하는 국어책 읽기 스킬(...) 이번 시간은 다시 새로운 출발점에서 나아가면서 진행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전이 끝나고 나서 하루 vs 린 구도를 어찌 끌고 갈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런 방법을 써서 가는군요... 그렇다고는 해도 흐름은 지난 화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즉, 나름대로 스포츠물의 정석을 따른 내용이었어요... 이 작품이 방영되기 전에는 별 깊이 없는 작품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만 현재까지 진행된 모습을 보면 그런 우려는 상당 부분 불식되는 모습입니다... 다만 지난 화와 이번 화의 진행을 보면서 하루 군 외의 이와토비 멤버들은 점점 들러리화가 되어가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타마유라 2기 10화
노리에가 폭주한 까닭은...? 이제 이야기가 대단원에 가까워진 가운데 이번 시간은 카나에의 시점에서 진행된 시간이었습니다... 그렇지요... 저 시기면 자신의 앞날에 대해 누구나 생각하지 않을 수 없지요... 다들 거기서 제 나름의 해답을 찾아가고요... 그런 의미에서, 솔직히 이번 화는 썩 좋지 않았습니다... 모호하게 끝나버렸다는 느낌이 들었던지라... 이번 시간에는 marble이 특별출연했는데요... 작중에서 선보인 노래가 주제가보다 더 좋아보이더라고요... 이렇게 캐스팅만 놓고 보면 궁극의 치유물이 될 수 있었을 것을, 현재까지 나온 결과물들을 보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단 말이지요... 다음 시간은 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