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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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절창 심포기어 2기 11화

전희절창 심포기어 2기 11화

세상의 중심에서 평화를 외치다... 이제 결전의 장으로 넘어왔습니다만 이번 시간은 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흘러갔습니다... 초반부만 하더라도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후다닥 전개하는 모습이었어요(부가적인 설명이 나오긴 했지만)... 그 일련의 과정에서 주역들 각자의 움직임이 교차하는 모습이었으나 급류에 휩쓸리다보니 충분히 이입할 요소가 나오지 않더이다... 여차하면 1기보다 더 안 좋은 결과물로 끝맺게 될지도...? 좌우지간 이번 화는 여러 모로 정신없는 모습이었습니다... 어째 이 작품은 웰의 광기를 보는 맛에 보는 건지도 모르겠군요... 이번 화의 페이스대로라면 다음 화에서 끝날 것

금빛 모자이크 11화

금빛 모자이크 11화

이럴 땐 어떤 표정을 지으면 좋을지 모르겠어... -┌ 볼 때마다 흐뭇한 느낌이 들게 하는 금빛 모자이크, 이번 시간은 새해를 전후하여 펼쳐진 일상 이야기였는데요... 전반부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이야기, 그리고 후반부는 새해를 맞이하면서 벌어진 이야기였습니다... 여기서 특히 후반부가 주목할 만한 부분이었는데 그건 시노찡과 앨리스의 관계에 포커스를 맞추었기 때문이었어요... 아기자기한 일상 속에서 앨리스의 불안과 나타난 모습이었는데요... 그럼에도 둘의 우정(혹은 그 이상)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C파트는 제대로 빵터지게 한 바, 근데 B파트에서건 C파트에서건 이번 화의 앨리스는 안쓰러운 모습이더이다...

서번트×서비스 11화

서번트×서비스 11화

열도의 흔한 부녀지간(...) 이번 시간도 유쾌한 구청 일상의 연속이었습니다... 전반부는 야마가미의 과장님과 하세베 찾아 삼만걸음(?), 후반부는 미요시 씨의 일상 이야기였습니다... 먼저 전반부를 보면서 느낀 건... 하세베의 이미지는 아예 그쪽으로 굳어졌구나 ...라는 느낌(...), 그리고 부장님의 눈물겨운(?) 동심 지키기도 볼만했...다고 뭐한 게 부장님의 대사가 막장드라마스러운 느낌이 들었거든요(쿨럭)... 그리고 후반부에 대해서는... 오늘 미요시의 (돌직구)제구력은 최고조구나... ...라는 느낌(뭣?!), 특히나 직장상사를 삼진아웃으로 보내버리는 위엄을...!

환영을 달리는 태양 11화

환영을 달리는 태양 11화

무능한 상부의 명령 따위 들을까보냐...! 대단원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만 이 작품은 갈수록 답이 없는 흐름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번 화에서 주목할 부분이라면 역시 아카리에 관한 비밀, 지금까지 끌고 왔던, 아카리와 관련된 떡밥들이 수습되었는데요... 솔직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마뜩잖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다에모니아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상황 타개의 열쇠가 될 것이라 예상했건만 이번 화에서 밝혀진 대로라면 '그런 거 없다'가 될 것인지라... 게다가 막바지에 이르러 아카리에게는 나쁜 선택지들만이 주어지고... 그래서 갈수록 답이 없는 흐름으로 가고 있다고 한 겁니다... 예정대로 2쿨로 갔다면 무

초차원게임 넵튠 10화

초차원게임 넵튠 10화

저 두 얼굴의 여신을 다시 볼 수 있을까... 종영까지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생각보다 빨리 이번 화에서 현 에피소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화에서 본격적인 위기가 조성되었고 이번 화 초중반에 그것이 고조되었다가 후반 들어서 후다닥 대충 수습하는 모습이었어요(여운이 있긴 했지만)... 이번 화가 최종화인 것조 아닌데 왜 이렇게 성급히 매듭지었는지 궁금합니다... 이렇게 된 이상, 남은 시간 동안 뭘 꺼내놓을지 신경 안 쓸 수가 없네요... 마무리를 좀 더 제대로 했더라면 그나마 홀가분한 마음으로 다음 화를 기다리겠지만 이래서는... 일단 다음 화 제목으로 보아 다시 이(異)차원 인물이 등장할 것도 같습니다만 원작 게임을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