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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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을 달리는 태양 12화

환영을 달리는 태양 12화

그만해...! 아카리의 멘탈은 이미 0이야...!!! 갈수록 아득한 나락으로 가라앉고 있는 이 작품도 이제 대단원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그 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또다른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아카리로서는 절대로 잊을 수 없는 그날의 진실이... 일단 이번 화를 보면서 든 생각은... 케레브럼은 QB보다 더 악랄한 녀석이다(어떤 의미로) ...는 느낌, 보신 분들은 어렵지 않게 이 말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번 화에 들어서면서 점점 서광이 비춰지기 시작하는 모습입니다만 지금까지 끌고 온 걸 생각해보면 최종화인 다음 화는 영 기대가 안 돼요... 대체로 '이제 와서?'라는 생각이 들게

전희절창 심포기어 2기 12화

전희절창 심포기어 2기 12화

영원히 고통받는 마리아(...) 지난 화를 보고 나서 이번 시간이 끝일 거라 예상했습니다만 아직 끝이 아니더군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번 화 또한 꽤나 난장판이었습니다... 도처에서 이런저런 움직임이 있었는데 이번 화의 결론은... 주인공은 맨 나중에 등장한다 가 되겠습니다... 히비키 낭자가 마침내 (최종화가 될)다음 화에서 뭔가를 보여주게 될 발판이 놓여졌는데요... 전작을 능가하는 뭔가가 나올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저 마리아는 명색이 주연인데 취급이 정말 나쁘네요... 과거사도 그렇지만 이번 화 들어서는 더더욱 안습이었으니... 이대로 가면 결국은 '쩌리'로 남게 될 판인데 과연...? 아

이야기 시리즈 세컨드 시즌 12화

이야기 시리즈 세컨드 시즌 12화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던 것일까... 세컨드 시즌의 세번째 에피소드인 오토리모노가타리, 이번 시간이 바로 그 에피소드의 시작이었는데요... 먼저 이번 화에 대한 소감부터 말씀드리자면... 시작부터 이렇게 가슴이 먹먹해져서야... ...라는 느낌, 나데코가 자신의 프로필을 읊는 모습으로 시작한 이번 에피소드는 초반부터 충격적인 모습으로 다가왔는데요... 그 후 오프닝을 거쳐 전반부가 진행되면서 먹먹함이 느껴졌습니다... 특히나 이야기 테마에 맞게 새로 나온 오프닝은 더욱 서글퍼지게 하더라고요... 이래서 이번 에피소드의 최종화는 심리적으로 감당하면서 볼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일단 이번 화는 초반부를

초차원게임 넵튠 11화

초차원게임 넵튠 11화

언니는 로리, 동생은 비(非)로리로 분류되는 불편한 진실(...) 이제 이 작품도 끝을 바라보고 있습니다만 이번 화에 이르러 또다시 큰 건이 터져나왔습니다... 그것도 지금까지의 것들을 능가하는 수준으로... 플라네튠 여신 넵튠의 마지막 시련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솔직히 우려가 앞선단 말이지요... 그 전보다 강력한 위기상황으로 몰아넣은 가운데 다음 화에서 모든 것을 수습해야 하는데 지난 에피소드 때를 생각하노라면 음... (사실 이번 화에 나온 반전은 충격적이긴 했지만 그것만으로는...) 아무래도 이번 것 역시 그 전철을 피해가기 어렵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화의 본편은 C파트라는 생각도 들어요(어이)...

서번트×서비스 12화

서번트×서비스 12화

아, 이 얼마나 무신경한 마인드란 말인가(탄식)...! 이번 시간은 드디어 대망의 이벤트 돌입...! 그와 더불어 이 작품 진행의 중요한 분수령에 다다른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화의 가장 큰 수확은 단연 야마가미의 대변신, 전에는 볼 수 없었던 모습을 보아서 감개무량... 평소에도 귀여웠지만 이번 화에서는 더더욱... -_-b 다만 안경은 평소처럼 쓰는 게 나아보이더군요... (안경이 없으면 어쩐지 맹해보이는 느낌이 들어서(어이!)...) 그보다도 중요한 건 이번 화 마지막에 밝혀진 진실, 이 작품 최대의 떡밥이 비로소 수습된 순간이었는데요... 과연 이걸 최종화인 다음 화에서 어떻게 마무리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