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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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오타쿠 문화를 무시하지 마라
아웃브레이크 컴퍼니 2화 보다가 필 받아서 끼적거려 보았습니다... 저 대목에서 '다시는 한국을 무시하지 마라' 생각이 났거든요... 근데 막상 하려니까 아이디어가 잘 짜이지 않아서 애먹었습니다(...)

골든 타임 2화
죄인 타다 반리는 사약을 받으라...! 이번 시간은 지난 시간과 비슷한 템포로 진행되었습니다만 이야기가 점차 본궤도에 접어들어가는 모습 또한 보여주었습니다... 1권의 주 이벤트라 할 수 있는 '그' 이벤트에 들어서기 직전까지 갔는데 그 과정에서 코코와 야나상에 관하여 그 속을 좀 더 들여다보더군요... 첫 화에 비해서는 원작과의 차이가 다소 적었고요(물론 디테일한 부분에선 차이가 있었지만)... 하지만 이번 화에서 중요한 건 그게 아닙니다... 이번 화에서는 성우 관련 부분에서 놀랐어요... 지난 화에도 잠깐 등장한 바 있는 두 다도부 멤버가 이번 화에선 me친 존재감을 과시했는데, 그 중 시이 선배를 맡은 이토 시즈카 씨의 연

잔잔한 내일로부터 2화
히카리 이 녀석, 오지랖이 넓다는 느낌이 든단 말이야... 이번 시간은 이야기가 심화되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관계 전개에 흥미가 붙기 시작했는데요... 칼빵(과 나이스 보트) 엔딩으로 유명한 모 미연시 정도는 아니더라도 이쪽도 뭔가 폭풍이 몰아칠 것 같은 느낌이 감돈단 말이지요... 일단 이번 화에서는 각자의 심경을 좀더 파고든 모습이었는데 그 중에서 특히 마나카 쪽에 더 많은 스포트라이트가 비추어졌습니다... 전에 없던 생각과 감정이 들게 되었으니 그럴 만도 하지요... 그리고 이와 관련된 중요한 떡밥이 이번 화에서 투척된 바, 이 떡밥이 과연 향후 전개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혁명기 발브레이브 2기 1화(13화)
이곳은 설국열차가 아닙니다(...) 지난 2/4분기에 선라이즈가 선보였던 오리지널 SF 메카물 혁명기 발브레이브, 여러 논란을 자아냈던 1기를 뒤로 하고 3개월의 공백을 거쳐 돌아왔습니다... 2기의 첫 시간은 지난 1기 최종화에서의 대결에서 바로 이어지는 이야기가 펼쳐졌는데요... 그 첫 화부터 여러 난관에 부딪히기 시작한 모습입니다... 2기에서 하루토 일행은 과연 어떤 반격을 펼칠지...? 그보다 이 작품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하루토 군을 둘러싼 관계겠지요... 아닌 게 아니라 이번 2기의 첫 시간서부터 묘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시추에이션들이 나왔는지라... (그래봤자 쇼코는 아웃이겠지만...) 아무튼 평탄치 않은 전개다보니

귀가부 활동기록 감상을 마치며...
닝겐노 늑골와 튼튼데스네...! 말로 주워섬기기만 하던 귀가부가 실재했다...! 이런 테마를 담은 애니 귀가부 활동기록이 이번 주에 종영되었습니다... 우선 이 작품에 대한 인상을 간단히 밝히면... 빈티나...! 가 되겠습니다... 제작진이 작중에서 자학소재로 써먹었을 정도인데 휴방을 여러 번 한 게 열악한 제작사정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최종화에서는 좀 개선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보다 문제는 성우진이었습니다... 주인공 성우 키도 이부키 외에는 주연들이 죄다 듣보잡 신인들이었는데 연기가 딱 거기에 걸맞은 수준이었습니다(...) 더구나 그 발연기는 끝내 개선의 기미가 보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