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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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3
2010년에 나온 1편은 못 보았지만 2편은 재미있게 보았던 고로 3편에 대해서 상당히 기대를 해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 주 앞서 개봉한 북미 쪽 반응이 안 좋아서 우려가 늘었는데요... 오늘 직접 보고 난 소감은 '2편보다는 부족했다'는 겁니다... 썩어도 준치라고, 액션을 여전히 볼 만한 수준입니다... 액션의 메인은 후반부인데 그야말로 온갖 것들이 쏟아져나왔더군요... 총질에서 무술, 화력쇼까지 온갖 것들이요... 그럼 이번 3편의 문제가 무엇이었는가하면, 출연배우들의 활약 비중이었습니다... 3편에서는 신예들이 다수 등장하였는데 이들의 비중이 상당히 높게 나타났습니다... 전편에서 베테랑들이 보여준 화끈한 활약을

더 기버: 기억전달자
근래 들어서 헐리우드에서 나타나는 제작 트렌드 중 하나는 10대가 주 독자인 소설의 영화화일 것입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와 '헝거 게임'의 대성공을 기점으로 이 현상이 더욱 두드러지는 상황인데요... 아직까지는 이 두 시리즈에 견줄 만한 성과를 거둔 작품이 없는 실정입니다... 그런 가운데 개봉한 이 작품 역시 유감스럽게도 두 작품의 아성을 넘지 못하게 되겠습니다... 미국에서(특히 10대층에서) 인기있는 SF 소설은 일정한 클리셰가 있는데 마찬가지로 이 작품도 그런 클리셰를 갖고 있어요... 세계관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단계이자 디스토피아 체제로, 그 세계관은 때때로 완벽한(것처럼 보이는) 모습을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철

하나야마타 7화
이 분, 뭘 좀 아십니다그려... 이번 시간은 야야의 턴이었는데요... 방영 개시되고 나서 가장 거센 격랑이 일었던 시간이라고 봅니다... 첫 부외 활동을 앞두고 이런저런 심리가 나타났는데 그 중 가장 큰 지분을 차지한 건 역시 야야의 방황이었지요... 열정을 갖고서 시작한 것이 좌절의 벽에 부딪히고, 그것 때문에 방황을 겪게 되고, 그리고 그로 인해 친구와 공연히 갈등을 빚게 되고... (잠깐, 그러고 보니 이 작품 감독의 다른 작품에서도 이런 내용을 본 적 있던 것 같은데...?) 이렇게 요동치는 이야기는 그 전까지는 없던지라 이번 화는 꽤 흥미로웠습니다... 정리하는 과정이야 전형적인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Free 2기 8화
남캐 주제에 핑크머리라니, 불순하다...! 이번 시간은 마코토 군이 중심에 선 시간이었는데요... 새로운 서브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기도 한 시간이었습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그 동안 몰랐던 사정이 속속 나오는 전개가 이어지고 있는데, 앞으로 또 어떤 숨겨진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군요... 각설하고 이번 화는 위에 언급한 대로 새로운 캐릭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름이 참 거시기한데... 정말 거시기한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슥!)... 지난 시간에 이번 화 예고를 할 때 오갔던 드립이 아직도 귀에 선하단 말이지요... -┌; 아무튼 이번 화에서 마코토 군은 그 전에는 없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인생 7화
...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 이번 시간은 지난 시간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들을 다룬 시간,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면 역시 지난 화 초반에 벌어진 사건 이야기겠지요... 제2신문부가 생기고 나서 벌어진 최대의 사건이었습니다만 막상 후반부에 밝혀진 진실을 보고 나니 얼이 빠지더군요... 아마도 이 작품이 시작되고 나서 처음으로 나온, '제대로 된' 병맛이라고 봅니다... (그 사람을 보면서 누가 떠오르면 타락한 겁니다...) 그것 말고도 전반부의 주 이야기였던 또다른 이야기 역시 병맛을 갖고 있더군요... (X맛 카레냐 카레맛 X냐, 그것이 문제로다...!) 괜히 제가 저 샷을 걸어놓은 게 아닙니다... -┌ 다른
![빨려 드는 수사법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 원제 노르웨이의 숲 ] 봄날의 아기 곰만큼 네가 좋아](https://img.zoomtrend.com/2026/06/17/1781732859-SSSABC004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