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 3

익스펜더블 3

2010년에 나온 1편은 못 보았지만 2편은 재미있게 보았던 고로 3편에 대해서 상당히 기대를 해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 주 앞서 개봉한 북미 쪽 반응이 안 좋아서 우려가 늘었는데요... 오늘 직접 보고 난 소감은 '2편보다는 부족했다'는 겁니다... 썩어도 준치라고, 액션을 여전히 볼 만한 수준입니다... 액션의 메인은 후반부인데 그야말로 온갖 것들이 쏟아져나왔더군요... 총질에서 무술, 화력쇼까지 온갖 것들이요... 그럼 이번 3편의 문제가 무엇이었는가하면, 출연배우들의 활약 비중이었습니다... 3편에서는 신예들이 다수 등장하였는데 이들의 비중이 상당히 높게 나타났습니다... 전편에서 베테랑들이 보여준 화끈한 활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