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메모리즈 4화
Post
원문 보기 →
플라스틱 메모리즈 4화
그대, 눈물 젖은 타르트를 먹어본 적이 있는가...? 이번 시간은 다시 클라이언트와의 대면을 따라 진행된 스토리로 갔는데, 사실 다른 부분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 시간이었습니다... 이 작품 세계관의 '그늘'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이에요... 시작할 때부터 제가 기대하던 것과 다르게 흘러오긴 했습니다만 이 작품이 설마 이런 어두운 면까지 갖고서 만들어질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도 이 작품의 향후 전개에 대해 적잖이 우려가 됩니다... 일단 이번 화에서는 살짝 암운을 드리우는 수준이었는데요... 가까운 시일 내에 본격적으로 다룰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제쳐두더라도 이번 화는 꽤 어둡다는 인상을 풍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