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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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은 황야를 향한다 10화

소녀들은 황야를 향한다 10화

저기서는 어째 업계에 발 못 붙이게 하겠다는 말이 시답잖은 협박 같지 않다(...) 이번 시간은 본격적으로 '황야'에 발을 내딛었다는 느낌의 시간, 로쿠하라 팀이 결실을 보는 순간을 앞두고 있는데요... 거기까지 이르는 길이 순탄치 않아 보입니다... 이번 화에서는 두 개의 태풍이 황야로 몰려왔는데 둘 다 작품 완성에 큰 영향을 줄 것들이라 어찌 진행될지 속단할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화 종반부에 불어닥친 태풍이 더 신경 쓰이는데요... 이게 팀 분열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로 가게 할 수도 있는 변수라서 그렇습니다... 물론 첫번째 태풍 역시 중요한 요소이긴 합니다만 현 시점에서는 가장 먼저 파급효과가 나타날 두번째 태풍에 주목하게 되네요... 일

2016년 3월 둘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2016년 3월 둘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6년 3월 11~13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주토피아6362,819,199.094342,9132,343,2292위귀향6692,267,948.206286,7183,142,4793위런던 해즈 폴른5232,277,492.083273,545310,7524위널 기다리며5522,196,270.16257,522303,1415위갓 오브 이집트4651,328,041.238159,402788,3826위조이405692,458.583,185104,4437위데드풀311525,533.34960,2153,251,0588위동주311471,560.659,2921,036,5179위엽문 3: 최후의 대결130176,487.419,99624,59410위스포트라이트164171,51

조이

조이

세상에는 수도 없이 많은 성공담이 있지요... 어려운 상황에서 이루어낸 성공일수록 그 이야기는 더욱 빛나는데요... 이번에 나온 이 작품 역시 그러한 인생역전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실화를 소재로 삼은 작품이라고 하지만, 사실 이 작품은 일부 액자식 구성 또한 취한 작품입니다... 작중 TV 트라마의 장면을 인트로로 띄우면서 그 속의 내용과 주인공 조이(제니퍼 로렌스)의 이야기를 결부시키는 흐름이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짜임은 솔직히 좋아뵈지 않았습니다... 뭔가 살짝 통속적인 내용으로 가버렸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할까요...? 그런 인상을 받은 데에는 작중 가족 관계도 일조했지만요... (참고로 작중 인물 중 일부는

런던 해즈 폴른

런던 해즈 폴른

지난 2013년도에 나왔던 '백악관 최후의 날'은 제게는 역대급 괴작이었습니다... 그런 작품이 속편이 나온다고 했을 때 적잖이 놀랐는데요... 전편의 결과물이 형편없었지라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도는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전편만큼 황당무계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제게도 있었습니다(...) 이번 작품 역시 황당무계한 내용의 연속이었어요... 어느 평론가가 이번 작품은 전작에서 배경만 바뀌었다는 평을 내렸는데 과연 그 말대로, 많은 면이 전작과 유사한 모습이었어요... 그에 따라 전작의 단점 또한 상당 부분 같습니다... 이번 작품의 경우는 특히 막바지에서 무척 맥이 빠지는 모습이었어요... 그 난리를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9화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9화

참아야 하느니라... 이번 시간은 서비스 대폭발이었습니다... 이전과는 상당히 다른 모습이었는데요... 한마디로 장르가 완전 달라졌다는 느낌이 든 내용이 나왔습니다... 이번 화에서 가장 활약한 캐릭터는 다크니스, 담당 성우인 카야농의 연기가 절륜이었어요... 솔직히 강력한 서비스신에 많이 당황했는데 그 이상으로, 상당히 뜬금없는 시점에 이런 게 나왔다는 게 더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보다 더 당황스러운 건, 다음 화로 끝이라는 겁니다... 이 작품, 카도카와 계열 작품이었던 건가요...? 출연진 중에서 프로덕션 에이스 소속 성우는 못 본 것 같은데... 아무튼 최종화를 지켜보도록 합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