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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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 & 로직 8화
삿포로, 언제든 또 가보고 싶은 곳... 이번 시간은 국장님에게 스포트라이트가 비추어진 시간이었는데 제 관점에서는 타마키 낭자의 내적 갈등 이야기 이래로 가장 뒤틀린 내용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아니, 그 이상으로 뒤틀려 있었다는 게 맞겠네요... 덕분에 많이 한숨 나오는 전개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막바지에 나온 '단체행동'은 더욱 가관이었고요... 대체 뭔 촌극인 건지 참...? 그나마 최근 들어 주인공으로서의 입지가 위태로워지던 츠루기 군이 이번 화에 들어서는 제법 활약하긴 했지만... 좌우지간 이번 화의 의의는 사적 감정에 휘둘리면 어느 지경까지 사달이 나는지를 보여주는 것인 듯(엥?)... 다음 시간에는 재정비에 들어가고 새로운 전개에 들어

하루치카 ~하루타와 치카는 청춘이다~ 7~8화
8화의 던전 입성 직전의 용사들 후반에 들어서면서 부활동 요소에 좀 더 무게를 싣는 듯한 모습이었지만 아직까지는 해결사 활동에 더 큰 비중이 실린 내용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이 장기화되면서 이 작품에 대한 불안감이 늘어나고 있어요... 부활동 요소와 미스터리 요소의 양립 전개도 언젠가 한계에 다다르게 될 터인데 문제는 이 작품이 벌써 7부능선에 근접한 시점까지 왔다는 겁니다... 그래서인지 부활동 요소의 비중이 좀 늘어나긴 했습니다만 그걸로는 부족합니다... 결국 현재보다 더 부활동 요소의 비중을 높일 필요가 있는데요... 그러자면 죽도 밥도 안 되는 어정쩡한 결과물이 나올 우려가 있다 이겁니다.. 제가 느끼는 불안이 여기에 기인한 겁니

제5침공
오늘 본 '죽은 자의 제국'과 마찬가지로 이 작품 역시 소설이 원작입니다... 리뷰에서 밝혔다시피 '죽은 자의 제국'은 썩 만족스러운 작품이 아니었습니다만 이쪽은 더 가관이었습니다... 외계인 침공과 그 후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전반부는 복합 재난 생존물의 모양새를 갖추었는데 네번째 침공 이후에 본격적인 흐름을 타기 시작하면서부터 작품의 단점이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내용 구성이 무척 허술하다는 게 첫번째, 네번째 침공 즈음부터 위화감이 확연히 들 전개를 던져놓고서 그것을 그냥 이리저리 질질 끌고 가는 게 참 거슬렸습니다... 선전에서 클로이 모레츠를 전면에 내세웠지만 이 작품의 이야기는 크게 두 줄기의 흐름으로 가

죽은 자의 제국
스팀펑크 애니를 보는 건 실로 오랜만이었습니다... 이토 케이카쿠의 유작이 원작인 이 작품은 들어갈 수 있는 요소들을 이것저것 우겨넣었는데요... 일단 등장인물의 이름들만 보아도 작중 배경과 비슷한 시기에 실제로 나왔던 문학작품 속 인물 이름을 따왔고 다른 작중 설정에도 그런 흔적이 나타난 모습입니다... 그 외에 실존인물의 등장이라든가 정치 요소나 첩보물 등등... 스포일러가 될 소지가 있어서 자세한 건 밝히지 못합니다만 단순한 스팀펑크물이 아닌, 장르를 초월한 그런 작품이었어요... 그러나 이 작품의 문제는 여기서 비롯되었습니다... 이것저것 다양한 것들을 담기에는 2시간 분량의 그릇이 너무 작았다고 할까요...? 각각의 요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7화
"도대체 어쩌자는 거냐" 아쿠아, 20분간 책상 치며 울분(그 전에 카즈마가 먼저 시전) (판사님, 이 리뷰는 고양이가 작성했습니다...) 이번 시간은 겨울 퀘스트 이야기였습니다만 진짜 중요한 부분은 따로 있었습니다... 다름아닌 '진짜배기' 여신님의 등장...! 카즈마 군의 말을 빌려, 이 작품의 메인 히로인인 여신이요... 혹자는 담당 성우 자체가 스포일러라는데 사실 이번 화에서 그것에 관한 힌트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애니판에서는 밝히지 않을 것 같은데요... 그렇더라도 재등장할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아무튼 쉬어간다는 느낌의 이야기였는데 아쿠아의 민폐는 여전하네요... 후반부에서도 민폐짓을 이어갈 걸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