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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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와시오 스미의 장 3화
음~ 스튜핏~!! 이번 시간은 문자 그대로 쉬어가는 시간, 소제목대로 일상 이야기로 채워졌는데요... 그래서인지 개그 성분이 대량 투하되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특히 왓시가 이번 화에서 아주 철저하게 망가지더라고요... 덕분에 꽤 웃긴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허나 이것도 머지않아 찾아올 비극을 극대화하는 장치가 되겠고 극장판으로 미리 접한 분들이라면 이미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겠지요... 다음 시간은 다시 처절한 혈투에 임하게 될 터인데 와시오 스미 에피소드의 중대 분수령인 다음 이야기를 마음의 준비를 하고서 지켜보겠습니다...

지오스톰
재난영화로 명성이 자자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그와 함께 여러 작품에서 작업을 했던 스탭이 처음으로 메가폰을 잡은 이 작품은 예고편에서 그런 재난영화의 느낌이 물씬 풍겨서 그쪽으로 기대하게 했습니다만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예상과는 다소 다른 작품이었습니다... 세계 도처에서 발생하는 재난신은 사실 비중이 크지 않았고, 이 작품은 그보다는 테크노 스릴러에 가까운 모양새를 갖췄습니다... 예고편에서도 사태의 전말에는 거대한 음모가 있음을 암시하는 게 나왔습니다만 이야기를 진행하는 흐름도, 반전을 드러내는 모양새도 그리 훌륭하지 않았어요... 비주얼 중심의 블록버스터가 가진 한계라면 한계겠지만, 신패권주의라든가 가족애라든가 새

코노하나 기담 3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이번 시간은 렌과 나츠메의 이야기, 그 중에서도 렌에게 더욱 포커스를 맞춘 시간이었습니다... 표리부동인 렌과 솔직 털털한 나츠메, 무척이나 다른 두 페어가 어떻게 따로 또 같이 움직이는지를 보여주었는데요... 그 분위기가 순정 로맨스 같더군요... 동경, 실망, 질투 등 오만가지 감정들이 교차하는 내용이라 그만큼 렌의 가면이 늘어났다는 느낌...? 뭐 작품의 성향이 성향인만큼 결국 훈훈한 분위기로 매듭지어졌습니다만... 내용이 이렇다보니 유즈는 거의 묻혀가는 분위기더군요... 그래도 '훈훈하니 괜찮아'로 귀결된 바, 다음 시간에는 또 어떤 신기한 일상이 기다리고 있을지 지켜보겠습니

2017년 10월 둘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7년 10월 13~15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범죄도시1,1278,123,878.081951,7083,673,4872위남한산성6911,662,207.5205,1973,617,4693위희생부활자7701,544,051.635189,655241,6504위블레이드 러너 20496631,414,554.065157,841224,0845위킹스맨: 골든 서클5431,308,871.054152,0264,810,4146위아이 캔 스피크517763,775.996,3503,140,9297위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206377,793.344,33247,8748위넛잡 2388298,968.240,095356,7069위딥202112,029.614,722218

블렌드 S 2화
감사... 압도적 감사(어이)...! 이번 시간은 보다 본격적으로 카페 업무를 파고든 시간, 마이카가 보다 더 정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그에 따라 S 내공이 점점 쌓이는 게 눈에 보이더군요... (설마 그게 외국인에게까지 먹힐 줄이야) 한편 이번 화에서는 스텔레의 스태프들의 사교력이라든가 취향 등 보다 디테일한 캐릭터성이 드러났는데 하긴 이런 성향의 업종 근무자라면 사교력이(한숨)... 그걸 떠나서 점장은 갈수록 점장답지 않다는 느낌이(새하얗게 불태운 건 덤)... 또한 이번 화에서는 경쟁 또한 나온 바, 처음에는 살벌한 기운이 돌았지만 작품 분위기가 분위기인만큼 결국은 말랑말랑(?)... 그뿐만 아니라 순간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