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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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하라장의 관리인 씨 1화
이번 분기의 여신님 납셨다...!!! 2018년 3/4분기의 일상물 스노하라장의 관리인 씨, 이 작품도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이번 분기 신작들 중에서 유일하게 원작을 접한 적이 있는 작품인데요... 첫 화는 딱 제가 현 시점에서 원작을 감상한 부분까지의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극초반부와 종반부를 빼면 대체로 원작대로의 내용이었는데 아무래도 움직임과 소리가 있다보니 원작과 사뭇 다른 느낌이 들더군요... 이 작품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라면 역시 관리인인 아야카 씨, 원작에서부터 남다른 볼륨을 앞세워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한 캐릭터였습니다만 애니판으로 넘어와서는 그 임팩트가 어마무시하게 늘었더군요(심장에 해롭다는 게 이런 느낌?)... 거기에 담당 성우인

BANANA FISH 1화
노이타미나 작품을 보면서 이 수준의 작화는 처음 본 것 같다(...) 2018년 3/4분기의 노이타미나 방영작 BANANA FISH, 노이타미나 작품치고는 다소 이른 타이밍에 시작되었습니다... 원작은 접하지 않았지만 묘하게 흥미가 생겨서 감상하게 된 작품인데, 사실 첫인상은 썩 좋지 않았습니다... 첫 화에서 보여진 게 그리 많지 않아서 도통 감이 잡히지 않았거든요... 이 작품이 노이타미나 작품으로는 오랜만에 2쿨 작품인데요... 그에 따라 비교적 긴 호흡으로 갈 것 같아 당분간 이 느낌이 이어질 거라는 생각이 들어 불안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영문을 모르는 가운데서도 이야기는 진행되고 있는데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더 참고 지켜봐야겠네요... 그

앤트맨과 와스프
2015년에 나왔던 '앤트맨' 1편은 제작과정에서의 차질에 기인한 우려를 뚫고 양질의 히어로 무비로 나왔는데요... 특히 개그 함량이 높았던 점이 인상적인 부분이었습니다... 그런 인상을 남기고서 나온 이번 속편은 속편답게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이었습니다... 우선 이 작품의 강점인 개그가 가장 크게 업그레이드된 바, 여느 MCU 작품들이 많든 적든 위트를 갖추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이 작품만큼 빵터지게 한 MCU 작품은 없었다고 봅니다... 전편에서 맛깔난 감초 캐릭터 구실을 했던 루이스(마이클 페냐)가 이번에서도 그 소임을 충실히 한 덕분이기도 하고, 여러 추가 요소들을 활용한 개그 덕분이기 했습니다... 액션 측면에서도 전편에 없던 면면들을 보여주면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13화
저 차림으로 나온 모습을 보면, 확실히 마마 맞다는 생각이 들더라... 이제 이야기가 반환점을 넘어왔습니다... 이번 시간은 카가리가 기억을 회복하고서 그것을 둘러싼 일상 전개가 벌어졌는데 그 상황에서 카가리와 스즈하 간에 불온한 기류가 감도는 것을 보면서 전반부에서부터 불안감이 깔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애당초 둘이 과거로 갔던 목적을 생각해보면 이해 못할 바 아닙니다만 한편으로는 너무 날을 세웠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그러다가 막바지에 들어서 다시 급전개로 돌아선 바, 사실 아직까지는 카가리의 머릿속 퍼즐조각이 완전히 맞추어지지 않은 상황이라 과연 나머지 조각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한 시점이었거든요... 그러던 터에 사건이 발생한 고로 더욱 감

칠성의 스바루 1화
이 장면에서 누군가는 분명 '사치~~~!'하고 절규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작가의 라노베 칠성의 스바루, 이번 3/4분기에 애니메이션으로 찾아왔습니다... 처음 이 작품의 개요를 훑어보았을 때는 아노하나의 가상현실 버전이라는 인상이 들었는데 첫 화의 모습도 그 인상대로의 모습이었어요... 더 적확히 설명한다면 아노하나와 소아온을 섞어놓았다는 느낌, 소아온처럼 가상현실 MMORPG를 주 소재로 끌어와서는 그 속에서의 이야기는 아노하나와 비슷한 모양새로 풀어놓은 모양새였습니다... 이렇게 익숙한 것들을 가져온 까닭에, 신작임에도 익숙한 느낌을 크게 받았습니다... 일단 첫 화의 진도는 과거 이야기를 술회하다가 현재로 넘어와서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