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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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게 된 꽤나 쇼킹한 사실
여러분들은 성우 중에서 오키야유 료타로를 아실겁니다. 꽤나 유명한 성우지요. 유명한 배역으로 아버지를 닮아서 기행을 이어받은 케빈마스크 자폭이 취미인 제로라던가 카시와자키 페가수스 광견 4차 버서커 같은 역할로 유명하지요. 오늘 이야기 할 건 이 분이 맡은 역할 중 하나인데 프론티어 당시에 로드나이트몬을 맡으셨다는군요. 헉? 레알? 그래서 한번 찾아보니 맞더군요. 근데 이건 모두가 아는거잖아요? 그래서 오늘 우연히 알게 된 사실. 오키야유 료타로 본인입니다. 본인입니다. 성우 겸 실

이제 곧 이전 작업이 시작됩니다. (WOT 관련)
오늘 오후 5시 부터 이전 작업이 시작됩니다. 이전 기간은 약 3일. 그 기간동안은 이전 하는 계정은 월오탱을 못합니다. 저는 이전 작업 전에 가지고 있는 전차들을 한번 봤습니다. T1E6. 잘 안쓰지만 그냥 기념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셔먼. 앵벌용이지요. 솔직히 요 근래에 가장 많이 가지고 다니는 전차입니다. 테트라크. 제가 그래도 1년 이상은 했다는 증거입니다. T-127. 한때 월오탱 카페에 큰 파란을 일으킨 녀석입니다. 당시 노가다를 안한 저는 차고 하나와 T-127 하나로 부계정은 만족 했지요. 참고로 이 녀석의 전성기는 테트라크와 빵탱의 등장으로 끝납니다. 제 주력인 T-34. 요즘은 주력이라 보기 힘들 모습을 보여주지만 상당히 쓸만하지요. 김병일. 한국섭은 지금

10개나 왔으니 돌리는게 예의 (밀리언 아서 관련)
사실 요 근래 밀리언 아서를 별로 안합니다. 전에는 컴퓨터 앞에 계속 앉아서 했지만(전 컴으로 합니다.) 블루스택 막는다는 소식에 의욕이 줄어들어서 전보다는 적게 하고 있지요. 그래도 라이트 유저들 보다는 헤비하게 하고 있지만요(…) 오늘은 가챠티켓이 10개나 왔습니다. 그렇기에 돌려봅시다. 알아요. 제가 뽑으면 멀녹선 중 하나가 나오겠지요. 잘 알고 있어요. 그렇기에 외칩니다. 님카멀! 니무에다! 슈레가 떴어!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뽑기 전에 님카멀을 외치세요. 결론 (잉붕어 사망……?)


지금 머릿속에 돌아다니는 욕망
이런 내용의 물건을 한번 보고 싶습니다. A라는 남자와 여자가 서로 연인이 되는데 그걸 아니꼽게 본 B라는 남자 한명이 (중략) 1달 쯤 후에 DVD가 오는데 그걸 틀어본 여자는 자신의 애인이 수많은 남자에게 (검열삭제) 당하는게 나오고 DVD는 한달에 한번씩 온다. 결국 A는 여자와 헤어지고 B의 (검열삭제)가 되어 매일밤 욕망과 쾌락의(이하 생략) 이런 내용의 물건 없을까요? 보고 리뷰하고 싶은데? 그것이 얼마나 미친 생각인지 자각하는것은 10분이라는 꽤나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플스 잠깐만, 쓰고 보니 이거랑 비슷한 내용의 물건이 있었던것 같은데? 뭐였더라? 오토메도…… (침묵당했습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