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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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페이스를 하면서 약간 이해가 안가는게

워페이스를 하면서 약간 이해가 안가는게

바로 메딕이 샷건을 쓴다는겁니다. (메딕이 샷건을 쓴다고요? 어째서?)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도록 합시다. 보통 메딕들의 역할은 후방에서 부상병을 치료하는게 목적입니다. 워페이스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죽거나 다친 사람이 있으면 치료하는게 역할이지요. 근데 쓰는 무기는 샷건입니다. 근접해서 쏴야하는 샷건이요. 저는 이해가 안되요. 후방에서 보호받아야 할 메딕들이 샷건들고 돌격 앞으로! 를 외치고 앉아있다고요? 기관단총이면 몰라도 샷건 들고 있다고요? 아 물론 저야 좋아죽지요. 본래부터 샷건의 손맛을 아주 좋아하고 본래 FPS를 잘 못하는지라 전방에서 쏘는것 보다는 후방에서 아군 지원을 하는걸 좋아하는지라 나쁘지 않아요. 가끔 오는 적에게 재세동기로 지지직 구워버리는 손맛에 아주 잘

잉붕어의 저번달 자유여행보다 더 자유로웠던 오사카 여행기! 제01편

잉붕어의 저번달 자유여행보다 더 자유로웠던 오사카 여행기! 제01편

저번주 일요일. 저는 가족여행으로 관서지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고베, 오사카, 교토에 가게 되었지요. 저번 여행보다 더 만족스럽게 갔다 왔습니다. 진짜로요. 하루는 자유라서 저번 여행보다 더 보람차게 보냈습니다. 여러모로 좋은 여행이였지요. 공항 가는건 살 떨렸지만요(…) 그도 그럴게 공항을 착각해서 김포로 가야 하는데 인천에 갈 뻔하지 않나(다행이 제가 김포로 기억해서 별 문제 없이 도착) 빗길에 110킬로로 달리던 택시가 일방통행길에서 360도 회전하지 않나 처음 돌때는 일방통행 아닌가? 했는데 조금 가니 나온 반파된 택시 보고 식겁. 어쨌든 간사이 공항으로. 참고로 이번에는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해서 조식으로 샌드위치가 나왔습니다. 꽤 괜찮더군요. 1달 하고도

으엌, 의욕이 쫙 떨어지네요?

으엌, 의욕이 쫙 떨어지네요?

지금 저는 PSP로 서몬나이트5를 하고 있습니다. 몇년만에 나온 신작이죠. 회사 망해서 이제 후속작 없구나 하고 절망했는데 나왔습니다. 이번 플레이에서 저는 당연하게 목표는 아티 선생님을 공략하는게 목표였습니다. 서몬나이트3의 최고 버그라고 불렸던 주인공 공략 불가가 이번에는 고쳐지리라 생각되었습니다. 그도 그럴게 NPC라고요? 이제는 주인공이 아니니까 공략이 가능하지 싶었지요. 근데 살짝 알아보니 말이지요. 이 버그, 안 고쳐졌습니다. 이러는거 아니다 반남. 아티 선생님을 공략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했는데……. 큰 실망이군요. 결론 게임을 하다보면 전작들과 연관성이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작 중 요리레시피들은 4에서 만날 수 있는 구르메

오늘 PSP만 이뻐해줘서 그런걸까요?

오늘 PSP만 이뻐해줘서 그런걸까요?

비타 프리징. 안켜집니다. 으악 안돼! 이거 일본비타라서 한국에서는 수리 안되는걸로 알고 있다고. 그래서 조금 알아봤죠. 그리고 이유를 알았습니다. 배터리가 방전되었더군요. 오늘 아침에 비타로 인터넷 하다가 살짝 프리징 현상이 일어나서 그냥 휴면모드로 했는데 그게 문제였던 모양입니다. 완전 방전되었군요. 으어, 괜히 쫄았군요. 어쨌든 원인을 알았으니 안심입니다. 결론: 이봐 반남. 이건 좀 아니잖아. 서몬5 PV에서는 주인공도 음성 넣어 줄 것 처럼 만들어주시더니 왜 음성이 없는거야. 공격할때와 몇몇 부분에만 성우를 붙여주면 어쩌자고!

요즘 비타를 쓰다가 PSP를 쓰니 느끼는게

요즘 비타를 쓰다가 PSP를 쓰니 느끼는게

PSP가 정말이지 각이 져 보입니다. 이질감이 장난 아닙니다. 지금까지 내가 이걸 썼나 싶더군요. 참고로 왜 갑자기 그런 소리를 하냐면 지금 이걸 플레이 하고 있는 중 이거든요. 오늘 발매했는데 벌써 떴어(…) 오사카 가서 지를 예정이기는 한데 그때까지 기다릴수 없어서요. 저에게는 시간이 별로 없거든요. 섬란 카구라를 끝내야하니까요. 결론: 고로 서몬5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걸 얼마나 기다렸는데요. 3D를 사용해서 용량이 부족해 음성을 잘라낼것 같아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풀음성이네요. 아아, 다행이다. 결론의 결론: 목표는 3의 주인공 아티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