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Sources

Posts

1313 posts
제가 여러분들에게 광기에 대해서 이야기 해 드렸나요?

제가 여러분들에게 광기에 대해서 이야기 해 드렸나요?

광기. 제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중2병 그런게 아니고 진짜 미친짓이요. 사람들에게 신뢰와 실망을 주는 그런 광기를 저는 매우매우 좋아합니다. 광기라는건 말입니다. 이걸 하는겁니다. 인공 학원. 일루젼사에서 내놓은 야겜이죠. 캐릭터를 만들어서 학급에서의 상황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죠. 야겜을 기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거냐고요? 간단해요. 하려고요. 그냥 한다면 그저 그런 내용이 되겠지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 저에게는 딱 이렇게 하고 싶다 싶은 시뮬레이션이 있습니다. 그걸 하려고 합니다. 이제 어찌될지 저는 몰라요. 완전 순애물로 갈 수도 있고 모든 커플을 박살내고 NTR도배기의

잉붕어의 저번달 자유여행보다 더 자유로웠던 교토 여행기! 제07편

잉붕어의 저번달 자유여행보다 더 자유로웠던 교토 여행기! 제07편

저번편 이야기 치쿠린이라…… 남에게는 추천해 줄 만한 장소인데 다시 가는건 별로. 이번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합니다. 어디냐고요? 기요미즈데라입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자주 나오는 장소지요. 교토로 여행간다는 에피소드가 나오면 대부분 나오는 장소지요. 이 장소가 유명한건 여기 때문입니다. 엄훠나. 기요미즈데라에는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 기요미즈데라의 무대에서 뛰어내리다. 이 뜻은 죽을 각오로 한다는 뜻 인데 이것은 기요미즈데라의 전설과 관련이 있습니다. 전설 내용은 매우 심플합니다. 기요미즈데라의 무대에게 떨어져서 살아남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참고로 생존확률은 80%라는군요. 실제 높이는 아파트 5층 정도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뛰어내리지 마세요. 민

잉붕어의 저번달 자유여행보다 더 자유로웠던 교토 여행기! 제06편?

잉붕어의 저번달 자유여행보다 더 자유로웠던 교토 여행기! 제06편?

저번편 이야기 다음에도 덴덴에 들러야겠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차 타고 교토에서 시작합니다. 교토!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 그렇습니다. 저는 교토에 갔습니다. 3일 일정은 마지막 일정 빼고 모두 교토에서 땡! 하지만 교토에서 하는지라 포스팅 제목부터 뜯어고쳐야하니 원……. 솔직히 말해서 저는 오사카 보다는 교토쪽이 더 맞더군요. 오사카가 물건 사기는 좋기는 한데 교토쪽이 좀 더 느긋한 이미지라서 말이지요. 교토에 도착해서 일단 저희들이 간 곳은 이곳을 지나서 대나무 숲에 들어갔습니다. 치쿠린이라 불리는 이 대나무숲은 꽤나 유명한 숲입니다. 분위기를 보자면 닌자들이 뛰놀것 같다고 할까요? 솔직히 저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둘러보기 위해 들어왔지요.

잉붕어의 저번달 자유여행보다 더 자유로웠던 오사카 여행기! 제05편

잉붕어의 저번달 자유여행보다 더 자유로웠던 오사카 여행기! 제05편

저번편 이야기 고래상어는 식사 중. 가이유칸에서 나와 저는 난바역으로 향했습니다. 저에게는 나름 익숙한 역이지요. 그러니까 길 헤매버렸습니다. 대충 30분 날려먹었지요. 결국 지상에서 삥 돌아서 가려고 했던 식당에 도착했습니다. 갔던 식당은 저번 오사카 여행때 왔던 덮밥집입니다. 싼 가격에 맛 있는 음식. 나쁘지 않았지요. 제가 먹은건 이랬습니다. 사실 이 짤은 오사카 자유여행때 아침식사로 먹은것이지만 같은걸 같은 식당에서 먹었으니 그러려니 해 주세요? 식사를 끝내고 저와 형님몬은 덴덴으로 갔습니다. 어머니는 저희를 생각해서 근처 카페에 남으셨습니다. 덴덴타운이여! 내가 돌아왔다! 근 한달만에 간 덴덴타운이죠. 저에게는 지름품목도 있지만 슬픔도

잉붕어의 저번달 자유여행보다 더 자유로웠던 오사카 여행기! 제04편

잉붕어의 저번달 자유여행보다 더 자유로웠던 오사카 여행기! 제04편

저번편 이야기 도톤보리는 먹을게 많습니다. 가보실 일이 생기시면 타코야키나 오코노미야키를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2일째. 자유일정입니다. 2박3일 동안의 여행 중에서 1일은 자유여행입니다. 크게 3가지 선택지가 있었지요. 첫번째는 나라로 가기. 두번째는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가기. 그리고 세번째는 말 그대로 자유여행. 첫번째와 두번째는 1인당 11000엔을 내야하기 때문에 딱히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희 가족은 자유여행을 가기로 이미 이야기도 끝내 놓은지라 바로 자유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건 조식. 호텔에 있는 뷔페에서 먹었는데 꽤 괜찮더군요. 나쁘지 않았어요. 제일 처음 가게 된 곳은 가이유칸입니다. 저번 여행때도 두번째 날 가장 먼저 간 장소지요. 여기서 약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