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Trixie ! 응 .. 트릭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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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똥지리는 게임들이 많다하던데

2가지의 종류로 똥지리는 게임들이 있다 들었음. 그 예로 .. 한가지는 게임의 중심축 [스토리]와 그를 지탱하는 밑바탕 [게임성] 등등 조화가 잘 이루어져 똥꼬에 힘풀리는 게임 또 한가지로는 자기가 똥을 싸는 패치를 한 건 인정하나 언제 그랬냐는 듯 싸놓은 똥을 구석에 처박고 새로운 똥을 싸지르는 게임 난 후자 게임을 특히 많이 접하게 된 것 같음; 물론 의도된 건 아님 누구라고 똥겜하는 걸 좋아하겠음 ㅅㅂ 물론 내 나름대로 똥꼬에 힘풀린 고퀄게임이 있기야 있었..나 ? 그런 게임들은 내후년 쯤에 나온다 하던데 .. 이건 후자를 "많이" 접한게 아니라 후자"만" 접했던거네 ; 자살좀 할게요 물론 요즘 단순한 FPS게임 , RPG게임 , MMORPG게임들은 살짝 수그러드는 추세에 속해있으며 요즘은 뭐

[사이퍼즈] 2개월만입니다. 할로

[사이퍼즈] 2개월만입니다. 할로

할로 트릭시입니다. 저번 포스팅과 같이 그체가 패치를 죳잡고 해서 현질한 거 다 포기하고 "이제 머하지 ;;" 하는데 역시 생각나는 건 가장 즐겁게 했던 사이퍼즈였음 탈도 많고 욕도 많던 게임이지만 사실 이렇게 흥겨운 게임은 없거든여 그건 그렇고 방금 전 플레이 한 근황이나 올림ㅋ 보이십니까 전 분명 방밸을 탔는데 킬딸을 턱턱턱 오나홀 잡은 느낌이였음 끈적끈적 레이튼이 궁대박 한번 펼쳐주니 날 신용하고 어그로맨이 되선 17킬 더먹게해줌. 레이트님 땡큐 컴백하고 2 번째로 플레이한 게임인데 2판 다 이겼다. 첫판은 카인 랜덤 / 두 번째 판은 루이스 랜덤 사퍼하시죠.

[그랜드체이스] 내가 이 무슨 병신같은 혁명운동질인가.

[그랜드체이스] 내가 이 무슨 병신같은 혁명운동질인가.

근데 안하고선 못 배길 것 같아서 올립니다. 20131123 인벤토리 분리화에 대해선 아래 링크 참조 욕하는 건 제 자신을 폄하하는 것과 같으니 자제해가며 글을 펼칩니다. 우선 저 그체 자체의 인터페이스를 뒤엎는 , 거기에 캐시템이 포함되어있는 민감한 귀속 문제가 관여된 업데이트 그체를 안하는 사람이 봐도 어처구니가 없을 겁니다. 제 지인도 똑같은 말을 했거든요. "뭐 저런 생각없는 업데이트가 다있어 ?" 휴 .. 갑자기 글을 쓸려니 빡침이 머리 끝까지 도달해서 제가 여태까지 써온 게시글과 덧글들을 올리는 방식을 택하겠습니다. 참고하실 점은 제 아이디는 Rucker > 내여동생이없을리가없어 로 변경됩니다. 우선 업데이트 당일에 적은 제일 첫 번째 게시글입니다. 아래를 보시죠 이 글에 대하

2013 11 21 업데이트 폐해를 미루어보건데

필자의 글입니다. 그체 유저라면 의견을 내주세요.

[그랜드체이스] 운이 짱짱좋다맨 첫 번째

[그랜드체이스] 운이 짱짱좋다맨 첫 번째

우선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트릭시에요. 어제부터 새로운 게임을 1개 더 잡느라 더욱 쓸데없이 바빠졌습니다. TT 근데 투데이가 하루 1명인 거 보면 기다렸을 분은 없을테니 서론은 됐어 ! 그동안 전 포스팅 때 8만이였던 종공을 여기까지 꺼이꺼이하며 올렸습니다 ! 한 2주 간격으로 진아연을 만들거나 팬텀 업그레이드를 해가며 스펙업을 하는 것 같아요. 이건 한참 전 사진이지만 어차피 한참 전부터 포스팅을 안했으니 올려도 될 것 같아요. 환영의 미궁 노말 30층을 솔플했습니다 ! 사실 지인들의 30층에 대한 여러 소문(..) 을 듣고 겁이나 파티로 가려했지만 1주일이 넘게 안잡히는 파티 스트레스 때문에 그냥 솔로플레이로 클리어했어요. 보상은 팬텀 귀고리로 ! 불과 1주일 전에 제작한 진아연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