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Trixie ! 응 .. 트릭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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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퍼즈 호감 & 비호감

< 호 감 > 내 사이퍼즈 경험상 없 음★ < 비 호 감 > 1. 1근 4원 파티에서 근이 극공 - [누구믿고 한타를 벌이나요 ..] 2. 0렙 레나 - [그냥 나가 죽으세요.] 3. 죽을 때마다 키보드 두들겨대는 사람 - [못해서 죽는거지 어이는 왜 찾아요 ..] 4. 원딜이 근딜 지원안 온다고 징징대는 사람 - [원딜 감당 못하면 근딜 따라다니세요 ..] 5. 자기가 물렸는지 물었는지 상황파악 못 하는 사람 - [그냥 나가 죽으세요2.] 6. 연습캐 공식전에 데려와서 천점도 못넘기는 사람 - [깊은 빡침] 7. 일반전 하면서 "일반전이니 대충해요" 똥부심 부리는 사람 - [공식전을 해본 적 없거나 1-2판 들낙만 해본 아마추어] 8. 립돼지 - [근데 립못먹은

七つのふしぎの終わるとき 일곱가지 불가사의가 끝날 때[나나토키] 리뷰

七つのふしぎの終わるとき 일곱가지 불가사의가 끝날 때[나나토키] 리뷰

2011년 12월 신작으로 Etude사의 작품인 '七つのふしぎの終わるとき' [나나토키]처음 접할 때에 필자의 반응은 "뭔가 이해하기 힘들어보이는 스토리가 될 것 같다." 라는 인상과 함께 시작된 게임이였다. 짬이 많은 편이 아니지만 '불가사의'를 다루는 몇몇 미연시를 대표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솔직히 플레이 하기전엔 걸림돌 요소였었지만, 그에 반박하듯 예상과는 다르게 다가온 게임이기도 한 특별한 게임입니다. --- 오프닝오프닝으로 먼저 다가가 살펴보기로 하겠다.필자가 얼마 전, 포스팅 소재로 쓰기도 한 노래로 필자가 손에 꼽는 가수중 '카와다 마미'가 부른 오프닝 곡으로서거부반응 없이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오프닝이다. < 오프닝 영상으로 다가서지 못한 부분에 대해선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Dracu-Riot [드라큐리오트] 리뷰

△ YuzuSoft의 6th 미연시 2012년 3월 20일에 발매된 'YuzuSoft 사의Dracu-Riot 사실 이 게임을 처음 잡을 땐, 약간 판타지컬 (속내는 군복 페티시즘 유저를 일구어내는 꿍꿍이게임) 일 것이라고 언제나 행해왔던 "선입견"을 가지고 게임에 임했지만 이번 일로 내가 선입견으로 뒷통수맞는 게 2번이 되시겠다. 선입견 관련은 제쳐두고 이 게임에 대해 간단하고 알기쉽게 설명하겠다.개인 여담 말고도 유즈소프트 사에 대해선 언급할 사항이 여러가지지만 자세한 것은 아래를 살펴보자.  ▷ 오프닝 [이글루스는 동영상 지원이 안되는 것 같으니 링크로 만나보자] YUZUSOFT[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