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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올] 3주차!

[삼올] 3주차!

Secret Space|2012년 8월 11일

삼올 3주차.. 성적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이벤트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지만..) 108경기를 다 뛴 테이블세터.. 92 동봉철 - 타율이 처음엔 3할7푼이었는데, 점점떨어져서 2할 6푼이 되었습니다. 도루 32개로 도루왕이 되었지만, 도루자도 10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93 강기웅 - 홈런이 23개, 도루는 달랑 1개.. 2번타자로 옮기니.. 도루자가 1개로 낮았습니다. (평상시 10개넘게 하던녀석이..) 클린업입니다. 99 이승엽 - 타율은 역시나 낮았지만, 홈런은 30개로 리그 1위(공동1위)를 하였습니다. 타점도 준수해서 이번 시즌은 그럭저럭 해주었습니다. 02 마해영 - 지난주보다 확실히 못한

런던올림픽 최악의 올림픽..

Secret Space|2012년 7월 31일

올림픽이 열리기전에는 테러리스트들이 한건 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역시나.. 최악의 올림픽이군.. 상업성, 편파판정, 안전부실.. 뭐하나 제대로 된게 없구나 이번 올림픽은.. 물값이 비싸단건 알고 있지만, 관계자, 기자들에게는 물을 줘도 되지않나? 물 1병에 2천원, 인터넷 회선속도에 따라 돈을 따로 받고.. 신사의 나라란 인식에서 쪼잔한 나라로 변하는 건 한순간.. 테러를 위한 만반의 준비는 다했다면서.. 인도 개막식때 일반인이 난입해 막지못해.. 정말 테러 준비는 한건 맞냐? 거기에 하루에 한번씩 터지는 편파판정.. 병맛 대회 같으니라고.. 내가 여지껏 편파판정, 줘 패주고 싶다고 생각났던 사건이 아래와 같다.. 1. 풀햄 원바운드 뒹구르르......... 체조 점수 후하게 주고.

[프야매] 삼올 1주차

[프야매] 삼올 1주차

Secret Space|2012년 7월 28일

챌린지 리그에서 노육성 삼올을 돌려보았습니다. 일단 순위는 3위로 마감을 했고..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단 믿는 차원에서 선수교체는 단한차례도 이루어지지 않았고.. 확실히 노육성이라 아직 재계약에 대한 압박은 없지만.. 앞으로 서서히 다가오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테이블 세터 2명입니다. 잠시 교정을 위해서 동봉철은 빼둔 상태입니다. 1번 동봉철 사실 타율은 실망스럽게 찍혔지만.. 육성을 하면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추후 어느정도 육성을 하게 되면 2번이나 하위타순으로 배치해볼 생각입니다. 삼진 122개로 이승엽 다음으로 많았으며.. 25개의 도루를 성공했음에도 도루자는 2개로 적었습니다. 2번 강동우 처음엔 타율이 저조하더니 점점 무서움을 보여주더니 2할 8푼의 준수한 타율

[프야매] 삼올 4일차.

[프야매] 삼올 4일차.

Secret Space|2012년 7월 25일

삼올을 돌리다 보니... 육성안한 녀석들 블럭 뚫는 재미(?)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죄다 모자 모양이다 보니.. 같은 스킬블럭을 요구.. ㄹ 라던지.. ㄱ 라던지.. ㅏ 라던지.. ㅗ 라던지.. 에잇.. 그래서 육성 주요 선수 3명부터 우선순위로 끼우려합니다. 1후보 이만수 90만수의 수비는 낮습니다. 하지만.. 투수 그래프 상성 최고입니다. 그렇기에 하루속히 블럭을 뚫어서 수비 능력을 높여야합니다. 재계약 4회 + 블럭 2회 (도합 수비 9)를 올릴수 있습니다. B급 수비3 + A급 수비 스킬을 껴줄수 있습니다. ㄱ,ㅗ 모양의 스킬블럭이 가능한데.. 이렇게 끼워주면 일단 수비 99는 되겠네요 ;ㅅ; 교정을 해주고 싶지만.. 번트가 과연 수비를 제대로 올려줄지 싶기도 합니다. 2순

언론에서 아무리 떠들어 대지만..

Secret Space|2012년 7월 24일

아직 7월인 이상 결정된 것은 하나도 없다. SK : 지금은 아래에 있지만.. 언제나 올라올 수 있는 저력을 가지고 있다. 이기는 법을 아는 팀이라 무서운 존재. 두산 : 싸대기 동맹이라고, 작년에 싸대기를 많이 맞았다고, 올해는 많이 때린다. 올시즌 유독 무서운 팀. 포크볼을 극복하지 못하는 한 후반기에도 괴롭힐 것이다. 하지만, 포크볼이 양날의 검(?)이라는 건 삼성팬은 뼈저리게 알고 있다. 롯데 : 근 4년간 무섭게 상승했다. 두려움이 없고, 분위기를 타는 팀. 흐름을 잘타며, 그 흐름을 승리로 가져가는 팀.. 마치 축구에서 아프리카를 떠올리게 하는 팀이다. 기아 : 아무리 기아가 4위권 밖이라 하지만, 무시할만한 팀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