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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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길도와 윤선도의 정원 세연정(洗然亭)  2

보길도와 윤선도의 정원 세연정(洗然亭) 2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1월 26일

보길도를 가기 위해 드림 장보고 호에 올랐습니다보길도(노화)에 가서 우리를 태우고 다닐 버스도 배에 탔습니다땅끝 마을의 부두 입니다사방의 잔잔한 바다 위에는 전복 양식장들이 만들어져 있습니다땅끝 마을에서 제가 묵을 비치 호텔 근처의 전망대 입니다모노레일이 14년 전 쯤에 만들어 져 있어서 노인네들이 오르기엔 아주 편하다고 합니다보길도에 도착해서는 우선 바닷가 해변을 찾았습니다조약돌(몽돌)들이 모래사장을 대신하고 있는 곳 입니다미국생활이 어언 30년이 넘었다는 부부 입니다. 이젠 해외 유럽,중국, 아시아국가들과 국내 여행을 다닐 여유가 생겼다고 했습니다해송들이 해변에 가득했습니다해송이 만들어 준 그늘을 따라 오솔길을 걸어 봤습니다요즘 식물들도 세월 가는 것을 깜박 깜박 잊는 것 같습니다동백 꽃이 피어 있었습니다버스가 다음 행선지인 윤선도 유적지를 찾아 떠나려고 합니다그래도 약간의 시간이 있어서 주변 동네를 잠깐 돌아봤습니다 골목 길은 말끔히 청소가 되어 있었습니다지붕도 새로 단장하고 담벼락들도 새롭게 칠을 한 모양 입니다대만이나 동남아 여행에서 많이 봤던 열대 나무도 있었습니다고산 윤선도의 기념관 안으로 들어 갔습니다윤선도의 귀양살이가 16년이라고 써 놓았습니다그러나 근래엔 귀양살이는 하지 않았다고도 말을 합니다 ~기념관을 나와서 이 번 보길도 방문의 하이라이트인 세연정(洗然亭)을 찾아 갑니다 tag : 보길도, 세연정, 노화도, 몽돌 해수욕장, 윤선도의 옛 집

2013-08-21_해남여행 3

2013-08-21_해남여행 3

사흘째 아침이다. 일찍 일어나서 이곳저곳 다녀보자 했지만 둘다 피곤했는지 조금 늦게 일어나게 된다.. 차 반납이 대략 1시쯤이였던거 같은데... 우리가 일어난 시간은 10시 ;;;; 샤워하고 나와서 배시간에 맞춰서 배를 타러간다. 노화도 선착장과는 그래도 가까운 거리라.. 11시 배를 탈수 있게되니 감사~~ 밑의 사진은 숙소에서 나오기 전에 찍은 사진이고 저기 보이는 붉은 다리가 보길도로 가는 다리~~ 배타고 오면서 셀카놀이도 한번 해보고 ㅋㅋㅋ 그리고 모두가 인증하는 그곳~~ 땅끝마을 바위앞에서 당연히 사진 한장 ^^ 배타고 오는데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정말 넘 좋았어 ㅠ.ㅠ 해남터미널로 와서 차를 반납하고~ 그후에 바로 터미널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목포역으로

2013-08-20_해남여행 2_2

2013-08-20_해남여행 2_2

노화도에 도착해서 이곳저곳 유명한곳들을 둘러보고자 한다. 노화도에서 보길도로 건너가기전엔 읍내?? 같은 느낌을 받은 곳들이 있다. 먹을곳도 몰려있고 모텔들도 있고 그래도 젊은 사람들이 익숙한 그런 곳들.. 보길도에서 숙소를 잡지 못하면 이쪽으로 와서 잡자고 생각하여 대략 봐두고 보길도로 가는길~~ 그야말로 시골길인데 정말 너무나도 좋았다! 날씨도 좋고 시원하고 ^^ 보길도를 들어가서 둘러보지만 딱히 가볼만한곳은 없고 하여 망끝전망대로 이동~~ 땅끝전망대처럼 되어 있을줄 알았지만 그냥 바닷가 인근에 바위하나 덜렁... 주차할수 있는 약간의 공간 ;;;; 하지만 그곳에서 바라보는 광경은 정말 ㅠ.ㅠ 공룡알 해수욕장을 향해서 달리는데 길이 거기서 끊겼다 ;;;; 대충 둘러보고 다시

2013-08-20_해남여행 2

2013-08-20_해남여행 2

목포에서 일어나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택시를 타고 목포터미널로 이동.. 대략 목포에서 해남땅끝마을까지는 2시간 거리이다. 이것저것 여러가지로 고민을 하다가 해남 터미널까지 1시간 달려가서 거기서 차를 렌트하고 땅끝마을까지 이동하기로한다. 터미널에 가서 8만원에 K5 를 빌리고 보험료 1만원 지급! 그리고 친구가 근처에 알아봤다던 용궁해물탕집을 찾아가서 점심을 먹게되었다. 친구에게 술을 권하고 나는 운전해야하니 사이다로 기분만~~ ^^ 맛있게 먹고 신나게 달린다. 그리고 중간에 보이는 바다를 보고 잠시 쉬어가는 타임~ 송호림해수욕장!!! 8월말이라 사람이 없지만 성수기엔 바글바글하다고 한다. 우리가 간날엔 정말 한가로웠다. 조경을 하면서도 소나무가 이렇게 휘어진건 못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