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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of Duty: Black Ops 클리어

Call of Duty: Black Ops 클리어

Unidentified S|2012년 6월 10일

'거짓말은 거짓말이다. 그들이 아무리 써놓고 역사라 하던 그것이 거짓이라는 것은 바뀌지 않는다.' 라는 공식 트레일러의 첫 대사처럼 그야말로 냉전시대의 사건, 음모론을 모티브로 한 FPS게임의 종결자. 유사역사학 믿는 사람들에게 플레이 시키면 사단 날 정도로 음모론이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의 몰입감, 반전의 전율만 따지면 역대 콜옵시리즈 중에서 단연 최고? 월드 앳 워에 이어서 블랙옵스 2를 앞둔 기념으로 재탕 했는데 플레이 후의 만족감이 최초에 클리어 했을 때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아무래도 최초 플레이 때보다 스토리에 대한 부분을 세세하게 되짚어가면서 할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알렉스 메이슨. 심문실에서 묶인 체로 심문을 받던 메이슨

벚꽃사중주 10권 중에서...

벚꽃사중주 10권 중에서...

Unidentified S|2012년 6월 7일

...ㅁ..미도리코! 원래 야스다의 그림체 자체가 깔끔하면서도 적당히 묻어나오는 색기가 일품이었긴 하지만, 벚꽃사중주의 작품 색깔자체가 그런 것도 있고...원래 성인지봐서꼴리는거라면모를까코믹스를 보면서 어지간해선 설레이지 않는데 10권 미도리코 보고서 참 간만에(...) 이거 참 여러가지 의미로 설레이기 그지없네요. 원래 캐릭터 중에 히메를 가장 좋아했었고 간간히 등장하는 미도리코를 보면서도 매력적이긴해도 워낙에 빈도가 적다보니 그러려니...했는데 이..이런 숨은 보석이었을줄이야...역시 여고생은 대단해(...) 원래 다음에 서점 들리면 10권을 사야지..했습니다만 우선순위가 압도적으로 올라가버렸네요. 아...지금도 설레설레 김설레...

디아블로 3를 할 만큼 했으니 까보자

디아블로 3를 할 만큼 했으니 까보자

Unidentified S|2012년 6월 4일

디지털 구매를 한 것이 5월 30일. 그로부터 3일 동안 열심히 달렸습니다. 그렇게 만렙은 수월하게 찍었고 지옥 난이도의 디아블로도 잡았으며 불지옥 난이도에서 신나게 시체끌면서 뒹굴었습니다. 이미 많이 진행한 선구자들이 이런저런 아이템을 적선해주면서 불지옥에 가서도 파밍없이 2만원짜리 경매템 두르고 어케어케 이를 악물면서 플레이를 했고 현재 불지옥 액트2를 완료한 상태. 무기라면 모를까 방어구가 그다지 좋지않은 상황인데....뭐 그냥저냥 깼습니다. 이런 상황 보잘 것 없는 현재 스펙; 사실 처음 할 때부터 이런저런 불만이 많았던 상태였고 재밌게 플레이 하면서도 나중에 문제점같은걸 적어보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일단 사고 어느정도 수준까지 플레이는 하고

디아블로 3를 이제서야 구입

디아블로 3를 이제서야 구입

Unidentified S|2012년 5월 30일

느긋하게 나중에 일반 패키지나 사야지 하고 있었는데 가끔 피시방 가는 것도 돈이 엄청 아깝게 느껴지는데다가 뒤늦게서야 찾아본 일반 패키지의 구성이 워낙에 시망수준이라 그냥 디지털 구매 때려버렸습니다. 진작에 이렇게 할 걸 왜 그렇게 간보고 있었던지. 어쨌건간에 이걸로 디아 1, 2, 2 확장팩, 3 를 모두 사게 됐군요. 1, 2, 2 확장팩은 디스크고 뭐고 다 날아가서 없습니다만...정말 예전의 저는 왜그리 미련했던지 디아 1은 집에서 부모님께서 부셨다지만(...) 디아 2는 일단 좀 눈에서 치워야겠다는 생각 + 당시에는 패키지 자체에 크게 가치를 두지 않던지라 그냥 친구한테 줘...버렸습죠. 어흑흑 아까워. 디스크만 주고 메뉴얼은 그대로 가지고 있었던지라 이거 산 기념에 한번 보고 사진

액셀 월드 5화

액셀 월드 5화

Unidentified S|2012년 5월 30일

재밌습니다. 어떤 심미안의 기준으로 봐도 이건 좀 아니다 싶은 주인공의 모습도 일단 가속세계에 들어가면 좀 나은데다가 역시 흑설희님께서 너무 아름다우셔서 말이죠. 이 중이병 가득한 중학교 2학년생 여자아이가 뭐이리 귀여운지 참. 허허허. 초반부에는 외모는 좋지만 하루유키와 맞물리면서 뭔가 미묘한 느낌이 강했는데, 치유에게 질투하는 모습부터 시작해서 교통사고에서 몸빵(...) 해주는 모습까지 보고나니 정말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말투가 중이병스러운 점은 작품 전체가 이미 중이병스러움이 만연한 상황인데다가 캐릭터의 매력으로서 받아들여지는 부분이라 오히려 플러스 요인. 뭐 이런 히로인 나쁘지 않잖아요? 사실 작품 전체에 깔린 중이병스러움은 좀 걸리긴 합니다. SAO처럼 목숨이 오락가락하는 상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