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 of Duty: Black Ops 클리어
Post
원문 보기 →
Call of Duty: Black Ops 클리어
'거짓말은 거짓말이다. 그들이 아무리 써놓고 역사라 하던 그것이 거짓이라는 것은 바뀌지 않는다.' 라는 공식 트레일러의 첫 대사처럼 그야말로 냉전시대의 사건, 음모론을 모티브로 한 FPS게임의 종결자. 유사역사학 믿는 사람들에게 플레이 시키면 사단 날 정도로 음모론이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의 몰입감, 반전의 전율만 따지면 역대 콜옵시리즈 중에서 단연 최고? 월드 앳 워에 이어서 블랙옵스 2를 앞둔 기념으로 재탕 했는데 플레이 후의 만족감이 최초에 클리어 했을 때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아무래도 최초 플레이 때보다 스토리에 대한 부분을 세세하게 되짚어가면서 할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알렉스 메이슨. 심문실에서 묶인 체로 심문을 받던 메이슨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