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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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7.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30) 성지순례! 이니셜 D의 무대, 아키나(秋名)와 아카기(赤城)의 실제도로를 직접 달려보다!!

2016.1.7.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30) 성지순례! 이니셜 D의 무대, 아키나(秋名)와 아카기(赤城)의 실제도로를 직접 달려보다!!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1월 7일

(30) 성지순례! 이니셜 D의 무대, 아키나(秋名)와 아카기(赤城)의 실제도로를 직접 달려보다!!! . . . . . . 자동차로 달린 지 약 세 시간 정도... 마침내 사이타마를 넘어 군마현(群馬県)에 입성하는 데 성공.길거리를 달리는 자동차의 번호판에 죄다 '군마' 란 이름이 붙은 걸 보니 내가 군마에 왔다는 것이 실감났다.우리에게는 '미개의 땅 군마' 라는 이름의 좀 안 좋은 의미의 컬트 개그로도 유명해진 지역이기도 한데,실제 그것이 알려지기 전, 군마현은 '어떤 작품' 때문에 드라이버들에게도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이번 편에서 다룰 내용은, 내가 이 일본여행을 하게 된 가장 큰 목적에 대한 이야기.앞서 여기저기 다닌 것도 여행의 목적이었지만, 이번 여행을 하게 된 본 목적은 여기서 펼

2016.1.3.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28) 한 주의 시작, 월요일 아침을 여는 지옥(?)의 도쿄 출근길 풍경.

2016.1.3.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28) 한 주의 시작, 월요일 아침을 여는 지옥(?)의 도쿄 출근길 풍경.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1월 3일

(28) 한 주의 시작, 월요일 아침을 여는 지옥(?)의 도쿄 출근길 풍경. . . . . . . 아침 7시. 전날에는 거의 새벽 1시를 넘어 잠들었던 것 같은데...아마 이번 여행 중 가장 고비였던(?) 순간이 이 때가 아니었나 싶다. 역시 전날 너무 마셨나보다.같이 방에서 술을 마셨던 신혼부부는 깊게 잠들어있고, 혼자 정신 차리고 샤워를 했다. 방에서 창문을 여니 전날엔 한밤중이라 전혀 보지 못했던 이런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주택과 함께 논밭이 펼쳐져 있는 한적한 이 곳... 산 하나 없이 빌딩의 숲으로 이루어진 도쿄에서근교인 사이타마로 살짝만 빠져나가도 이런 시골 풍경이 펼쳐진다. 공기부터가 완전히 다르다는 걸 느낀다. 아침 일찍부터 이동해야 했기에, 정신 차리고 짐을 전부 정리한 뒤 밖

2016.1.3. 우리 모두 밤의 여행자가 되어, 새로운 여행을 시작합니다. "EZ2AC - NIGHT TRAVELER"

2016.1.3. 우리 모두 밤의 여행자가 되어, 새로운 여행을 시작합니다. "EZ2AC - NIGHT TRAVELER"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1월 2일

'우리 모두 밤의 여행자' 가 되어, 새로운 여행을 시작합니다. 엔드리스 서큘레이션에서 이볼브까지, EZ2AC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하면서과거 DJ시절 이미지를 벗기 위해 변화하며 쉬지 않고 달려왔던 바쁜 시간은 잠시 내려놓아도 괜찮습니다.이번 시리즈 테마인 '여행자' 라는 이름답게, 큰 변혁보다는 천천히 즐기며 한 박자 쉬어갈 수 있는,'여행자의 여유와 즐거움' 이 유저들에게 전달될 수 있는 작품으로 흥행할 수 있길 바랍니다. . . . . . . 'EZ2AC' 브랜드 세 번째 작품, NIGHT TRAVELER의 발매 및 흥행 성공을 작게나마 응원합니다. // 2015. 1. 3

2015.12.28.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26) JR 시나가와(品川)역에서 토부 미즈호다이(みずほ台)역까지, 험난한 이동.

2015.12.28.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26) JR 시나가와(品川)역에서 토부 미즈호다이(みずほ台)역까지, 험난한 이동.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12월 28일

(26) JR 시나가와(品川)역에서 토부 미즈호다이(みずほ台)역까지, 험난한 이동. . . . . . . 도카이도 신칸센 시나가와역에서 열차를 타고 상행으로 더 올라갈 수 있는 역은 종점 도쿄역 하나밖에 없다.도쿄역에서 출발하는 토호쿠 신칸센은 도카이도 신칸센과 선로가 연결되지 않아 갈아타야 한다. 도카이도 신칸센 시나가와역 승강장의 도쿄행 전광판을 한 컷.오른쪽 승강장에 들어오는 열차는 둘 다 도쿄행 노조미, 그리고 왼쪽은 하위열차 히카리와 코다마 호. 사진을 찍고 있자니 아래에서 올라온 신칸센 열차 한 대가 시나가와역에 진입했다.아마 내가 탄 열차의 후속 열차인 듯 한데, 이 열차는 오리주둥이(...) N700계... 교토역에서 출발할 땐 그래도 내가 탄 차와의 간격이 몇 분 있었는데

2015.12.24.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24) 손을 벌벌 떨면서 신칸센(新幹線) 티켓을 끊다.

2015.12.24.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24) 손을 벌벌 떨면서 신칸센(新幹線) 티켓을 끊다.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12월 24일

(24) 손을 벌벌 떨면서 신칸센(新幹線) 티켓을 끊다. . . . . . . 교토 시영 지하철 시죠역 대합실 안에는 테이크아웃 전문 빵집 하나가 있다. 시즈야(SIZUYA) 라는 이름의 빵집으로, 같이 점심식사를 한 교토 부부의 소개를 받아 찾게 된 곳이다.교토에 체인을 두고 있는 지역 프랜차이즈 빵집인 시즈야는 외지인들에게는 그렇게 알려진 유명한 곳은 아니지만,교토 주민들은 정말 좋아하는 맛있는 빵을 취급하는 빵집이라고 하여, 교토를 찾아온 외지인인 나에게이 가게의 맛있는 빵을 소개시켜주고싶다 - 라는 이야기를 듣고 교토 역으로 돌아가기 전 들러보기로 했다. 시즈야는 교토 시내에 몇 군데 매장을 두고 있는데, 지하철 시죠역 대합실의 매장은 이렇게 테이크 아웃으로만 운영.진열장에 각종 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