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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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4. (20)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카마쿠라고교앞역(鎌倉高校前駅)으로 가고 있어~♪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2018.1.24. (20)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카마쿠라고교앞역(鎌倉高校前駅)으로 가고 있어~♪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1월 23일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 (20)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카마쿠라고교앞역(鎌倉高校前駅)으로 가고 있어~♪ . . . . . . 에노시마역(江ノ島駅)에서 승무교대인가? 여튼 차량 선두부 앞에 서 있는 기관사의 모습을 한 컷.이제 이 열차를 타고 다음 목적지인 카마쿠라고교앞역(鎌倉高校前駅)으로 이동할 것이다. 차내에 사람이 꽤 많아 차내 풍경을 따로 찍진 못했다.대신 열차 출입문 위 노선도를 한 컷 찍었는데, 노선도 안에 에노덴 연선의 관광지 정보가 같이 그려져 있었다. 열차는 중간에 한 번 반대편에서 오는 열차와 교행을 한다.에노덴 노선은 단선구간도 꽤 있고 일부 역사 승강장도 단선으로 되어 있지만 이렇게 교행하는 구간도 꽤 많다. 에노

2018.1.22. (19) 고풍스런 목조건물의 그림 같은 전철역, 에노시마 전철(江ノ島電鉄) 에노시마역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2018.1.22. (19) 고풍스런 목조건물의 그림 같은 전철역, 에노시마 전철(江ノ島電鉄) 에노시마역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1월 22일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 (19) 고풍스런 목조건물의 그림 같은 전철역, 에노시마 전철(江ノ島電鉄) 에노시마역 . . . . . . 쇼난 모노레일 쇼난에노시마 역을 나와 바로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사진과 같은 교차로가 나온다.건널목을 건너 차가 움직이는 방향을 따라 앞으로 한 블럭만 더 이동하면 에노시마 전철 에노시마역과 연결된다. 철도 선로 너머 아담한 규모의 오래 된 목조 건물 하나가 세워져 있다. 철도 건널목을 건너면서 역사가 있는 쪽 반대편으로 뒤돌아보니반대편에는 역에서 뻗어 있는 선로가 하나로 합쳐져 주택가로 연결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아담한 규모의 목조 건물이 바로 '에노시마 전철(江ノ島電鉄, 약칭 에노덴)' 대표역인 '

2018.1.22. (18) 대롱대롱 매달려 하늘을 나는(?) 신기한 전동차, 쇼난 모노레일(湘南モノレール)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2018.1.22. (18) 대롱대롱 매달려 하늘을 나는(?) 신기한 전동차, 쇼난 모노레일(湘南モノレール)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1월 22일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 (18) 대롱대롱 매달려 하늘을 나는(?) 신기한 전동차, 쇼난 모노레일(湘南モノレール) . . . . . . 쇼난 모노레일(湘南モノレール) 오후나 역.JR 오후나 역에서 나와 왼편의 안내 표지판을 따라 약 2분 정도 걸어가면 대합실과 개찰구를 바로 찾을 수 있다. 쇼난 모노레일은 일본 카나가와현 카마쿠라시에서 모노레일을 운영하는 1970년에 개통한 전철 회사로우리에게는 상당히 생소한 '현수식 모노레일' 이라는 형태의 - 레일이 열차 하단에 달려있는 것이 아닌열차 지붕에 달려있어 마치 놀이동산의 놀이기구, 혹은 로프웨이를 타는 것 같은 독특한 모노레일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도쿄 근교의 칸토 지방에 현수식 모노레일을 운영하는 회사는

2018.1.18. (17) 그래, 에노시마로 가자! / 1. JR타고 오후나(大船)로 이동하기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2018.1.18. (17) 그래, 에노시마로 가자! / 1. JR타고 오후나(大船)로 이동하기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1월 18일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 (17) 그래, 에노시마로 가자! / 1. JR타고 오후나(大船)로 이동하기 . . . . . . 지난 10월 여행 때 원래 가려는 목적이 있었으나 태풍 때문에 포기했던 곳이 바로 '에노시마(江ノ島)' 였다.그래서 계속 그게 마음에 걸려 다음에는 꼭 에노시마를 가자...라는 생각을 갖고 당시 한국으로 귀국했는데그 때만 해도 이렇게 보름만에 다시 일본에 오게 될 줄은 몰랐고, 오늘은 날씨가 좋아 에노시마를 갈 수 있게 되었다. 에노시마는 '에노덴' 이라고 불리는 에노시마 전철을 비롯하여 섬 자체가 하나의 관광지로 유명한 것도 있지만한국인들에게는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농구만화 '슬램 덩크' 의 배경으로도 익히 잘 알려진 곳이다. 도쿄가

2018.1.16. 불금(金)의 저녁, 퇴근하고 바로 떠난 야간 스키여행의 기록(엘리시안 강촌)

2018.1.16. 불금(金)의 저녁, 퇴근하고 바로 떠난 야간 스키여행의 기록(엘리시안 강촌)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1월 16일

지난 주 금요일 저녁, 퇴근하고 친구와 함께 주말 야간(백야) 스키를 타러 엘리시안 강촌을 다녀왔습니다.늘 겨울이 되면 한 번 정도는 연례행사로 가는 엘리시안 강촌을 올해는 야간 스키로 시작하게 되었군요. 서울 시내에서 저녁시간에 맞춰 엘리시안 강촌까지 무료로 운영하는 셔틀버스가 매일 운행중이라셔틀버스 사전 예약시 지정된 장소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편하게 이 곳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꼭 셔틀버스가 아니더라도 경춘선 백양리역에서 가까워 백양리역에 내리면스키장까지 수시로 왔다갔다하는 순환버스가 운행하기 때문에 타 스키장 대비 접근성이 매우 편리한 편입니다. . . . . . . 스키장 너머로 보이는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와 공연장. 주말에 비해 원래 주중, 특히 야간엔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어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