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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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3.5. 2017~2018 시즌 마지막 스키, 홍천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VIVALDI PARK)
이번 겨울엔 그 어느때보다 스키장을 많이 찾았습니다. 시즌 끝나기 전까지 세 번 갔으니 꽤 간 셈.지난 두 번은 엘리시안 강촌으로 새벽스키, 아침스키를 한 번 탔고 이번엔 홍천의 비발디파크를 방문했습니다.비발디파크는 4년 전, 콘도 빌려 1박 2일로 다녀온 적이 있었습니다. (http://ryunan9903.egloos.com/4338888)저렇게 놀다 온 게 벌써 4년 전이군요... 이번엔 비록 콘도는 빌리지 못하고 당일치기로 간 거지만... . . . . . . 2월 말의 스키장 풍경. 아침 일찍 셔틀버스를 타고 간 거라 아직 슬로프는 개장 전. 8시 반부터 슬로프가 열리며 아침 스키 타임이 시작되는데, 도착한 시각은 오전 8시.그래서 갓 정설을 마친 사람 별로 없는 슬로프에서 스키를 즐기는

2018.2.24. (12) 부산 1호선 다대연장선을 타고 방문한 다대포해수욕장 / 2017 지스타 핑계로 떠난 부산여행
= 2017 지스타 핑계로 떠난 부산여행 = (12) 부산 1호선 다대연장선을 타고 방문한 다대포해수욕장 . . . . . . 자갈치역으로 내려와 전철 탑승.이제 이번 여행의 또 다른 주 목적 중 하나였던 '1호선 다대구간 연장선' 을 타 보러 이동할 예정이다. 지난 2017년 4월 20일,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다대구간의 6개 역이 연장 개통하여 영업에 들어갔다.연장 구간은 구 종점이었던 신평역에서부터 다대포해수욕장까지 총 6개 역 7.98km.개통에 맞춰 1호선 차내 노선도도 다대포해수욕장이 연장된 노선도로 변경, 노선도가 꽤 길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월요일 오전이라 그런지 다대포해수욕장으로 가는 차내는 꽤 한산한 분위기. 여기는 무슨 역인지 확실히 기억이 나지 않는데,

2018.2.14. (1) 지스타라는 적당한 구실 붙여서 일단 내려가봤다! / 2017 지스타 핑계로 떠난 부산여행
= 2017 지스타 핑계로 떠난 부산여행 = (1) 지스타라는 적당한 구실 붙여서 일단 내려가봤다! . . . . . . 지난 일본여행기(http://ryunan9903.egloos.com/4422193)가 끝나고 새롭게 시작되는 여행기.어쩌다보니 여행 일정이 동시에 겹쳐 일본을 다녀오고 난 이틀 후에 다시 새로운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이번 여행의 목적지는 해외 여행이 아닌 국내 여행, 이제 내 블로그에서는 일본만큼이나 익숙해진(?) 부산. 작년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부산에서는 연례 행사인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 이 열렸는데,서울에서 하던 마지막 지스타였던 지스타 2008 이후 부산으로 넘어간 행사는 한 번도 가 보지 못했다.매번 '부산 지스타는 분위기가 어떨까?'

2018.2.7. (33-마지막편) Welcome to Korea, 한국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 (33-마지막편) Welcome to Korea, 한국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 . . . . 길었던 2박 3일의 일본 여행기도 이번 편이 마지막.토요코인 나리타공항점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나리타 국제공항 2터미널에 무사히 도착했다.나리타 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가는 건 두 번째인데, 지난 번엔 새로 개장한 저가항공 전용 터미널인3터미널을 이용했기 때문에 2터미널을 이용한 출국은 이번이 처음. 이스타항공 카운터는 항공사 카운터 오른쪽 가장 끝자락에 위치해 있었다.아침에 나리타 공항을 출발하는 항공편은 10시 40분, 그리고 11시 50분편이 있는데 내 것은 오른편. 항공권 발권 완료. 특가 요금으로 구매한 거라 수하물은 유

2018.2.5. (31) 나리타공항 활주로를 못 쓰게 막아버린 전설이 아닌 레전드급 알박기(...), 토호신사(東峰神社)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 (31) 나리타공항 활주로를 못 쓰게 막아버린 전설이 아닌 레전드급 알박기(...), 토호신사(東峰神社) . . . . . . 여행을 갈 때마다 항상 '이번 여행은 좀 덜 돌아다니고 호텔에서 느긋하게 잠도 자고 해야지...'라는 생각을 늘 하곤 하지만, 매번 그건 계획에만 그칠 뿐 항상 실패하곤 한다(...)뭐 별 거 있나, 이번 여행도 마찬가지. 전날 아침 일찍 시나노마치 역 육교에 너의 이름은 성지순례 하러 가느라새벽 5시 반에 일어나서 하루 종일 돌아다녀 피곤할 만도 한데, 이번에도 새벽 6시 15분쯤 눈을 뜰 수밖에 없었다. 창 밖으로 보이는 아침해가 막 뜨고 있는 나리타 공항. 아, 우리 호텔 창 밖 풍경이 저런 모습이었구나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