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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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8.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2) - 가자, 다자이후로!

2013-118.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2) - 가자, 다자이후로!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4월 7일

(12) 가자, 다자이후로! / 2일차. 이번 열두 번째 여행의 기록은 텐진에서 약 30분 정도 거리에 떨어진 다자이후 텐만구를 찾아가는 여정에 대해 다룬 기록입니다. 철저하게 철덕-_- 의 시선에서 바라본 철도 사진 위주인지라... 관심이 없으신 분들이라도 조금은 너그럽게 봐 주심 좋겠습니다^^; . . . . . . 일본의 철도 하면 크게 JR 혹은 각 지역 지하철을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실제로 JR와 도심 지하철 말고도 다양한 사철이 많습니다. 도쿄나 오사카 등의 대도시는 말할 것도 없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철 회사들이 서로 경쟁을 하고 있는데, 후쿠오카 역시 JR과 후쿠오카 지하철 외에도'니시테츠(서일본 철도)' 라는 사철 노선이 있지요. 우리나라의 신분당선 혹은 9호선과 같은 개념이라고 보면

2013-115.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1) - 일본여행 풋 사과들이 즐기는 산케한 아침식사?

2013-115.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1) - 일본여행 풋 사과들이 즐기는 산케한 아침식사?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4월 5일

(11) 일본여행 풋 사과들이 즐기는 산케한 아침식사? / 2일차. 2일의 아침이 밝았습니다...ㅎㅎ 어제 엄청 늦게 잤지만 오늘도 또 하루 일정이 빡빡하므로 아침 7시 반에는 일어나야만 합니다. . . . . . . 그래야 공짜로 제공되는 호텔의 아침 식사를 먹을 수 있거든요. 고급 호텔의 최고급 뷔페는 아니더라도 토요코인의 모든 호텔에서는 숙박비용 내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할 수 있는 것이 포함되어 안 먹는 게 손해. 이 때문에 어제 늦게 잤지만 억지로 잠을 깨워 아침식사를 하러 내려왔습니다. 따로 식당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이 호텔의 경우 1층 프론트 로비가 아침시간대에는 식당으로 바뀌더군요. 9시반까지인가 아침식사를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뷔페식이긴 하지만 뭔가 거창하게 이것저것

2013-111.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9) - 굿바이, 나의 소중한 14년 추억을 떠올려준 DDR X3여...

2013-111.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9) - 굿바이, 나의 소중한 14년 추억을 떠올려준 DDR X3여...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4월 2일

(9) 굿바이, 나의 소중한 14년 추억을 떠올려준 DDR X3여... / 1일차. 이번 여행기는 후쿠오카 텐진의 라운드 원 게임센터 / 타이토 스테이션에 즐겼던 아케이드 게임에 대한 집중적인 이야기입니다. 그 첫 번째 이야기를 여는 게임은 매번 일본에 갈 때마다 일본에 가는 이유이자 존재의의 중 하나이기도 한 'DDR' 에 대한 것. . . . . . . Dance Dance Revolution X3 vs 2nd mix. 국내에 정발되지 않았고, 물론 정발 계획조차도 전혀 없는데다가 직수입으로조차 들여올 루트가 없어 사실상 즐길 수 없는 게임. 정말 하늘이 내린 천운인지, 아니면 내가 개척해나간 기회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국내에서 즐길 수 없는 환상의 게임을 무려 4번이나 일본에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2013-110.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9) - 첫날의 마지막 밤을 불태워보자!

2013-110.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9) - 첫날의 마지막 밤을 불태워보자!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3월 31일

(8) 첫날의 마지막 밤을 불태워보자! / 1일차. 라멘 스타디움 하카타오우의 흑마늘소스 라멘때문에 기분이 굉장히 UP되어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느끼한 음식을 비롯하여...아니 입이 너무 짧아서 모든 음식에 내성이 약한 K- 한 사람만 불만족 상태였고 나머지 세 명은 라멘이 맛있어서 만족도가 거의 MAX. 이제 슬슬 후쿠오카에서의 여행 '첫째날'도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네, 이제서야 첫째날이 마무리를 향해...가고 있습니다. 이제 첫째날이 끝나다니... 앞으로의 길은 얼마나 멀고 험난하다는 것일까(......) 날은 어두워지고, 밤의 조명을 받아 새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캐널시티 하카타의 운하. 캐널시티 쇼핑몰은 실내 건축물이기는 하나 천장이 통유리로 되어있어 햇빛이 들어오는 구조이기 때문에

2013-105. 그동안의 리듬게임 성과관련 사진 정리

2013-105. 그동안의 리듬게임 성과관련 사진 정리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3월 28일

일단은 음, 저도 '리게이'(리듬게임 플레이어들을 장난으로 줄여부르는 애칭..?) 인지라 꾸준히 틈나는대로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련의 리듬게임 성과 정리 포스팅입니다. 그냥 스스로 해놓은 것들에 대한 정리의 의미로 남겨놓는 거라 큰 의미는 없어요. 리듬게임 쪽이라던가 제가 뭘 하든지 그런 것에(?) 별로 관심이 없으신 분들은 그냥 이런것도 있구나 하고 가볍게 넘겨주세요 ㅎ;; . . . . . . DrummaniaV6 - Blazing (명지대 점보 게임랜드) Rolling 1000Toon (Extreme) - 1굿이라니 ㅡㅡ Over The Limit (Extreme) - 예전에 이거 앙코르 뽑으려고 계속 발악해도 94%만 나왔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 . . . . . . Dru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