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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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313.(티스토리 알림) 2013.8.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13) 나고야 최대 상점가, 오스(大須商店街)
2013. 8. 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13) 나고야 최대 상점가, 오스(大須商店街) (하단 링크를 클릭하시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업로드된 나고야 여행기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 2013. 10. 6

2013-312.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4) 게로온천(下呂温泉)의 럭셔리 온천료칸, 수명관.
(4) 게로온천(下呂温泉)의 럭셔리 온천료칸, 수명관.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마루하 식당에서 기분 좋은 점심을 먹고 바로 첫 번째 관광지이자 숙박지인 게로온천으로 이동한다. 게로(下呂)는 아이치현 위 기후현에 있는 작은 도시로 지역의 온천을 활용한 관광, 숙박사업이 발달된 작은 온천 도시이다. JR로 열차가 다니긴 하지만, 공항에서 상당히 먼 편이고, 대중교통으로의 접근성이 좋지 않은 첩첩산중에 있는 곳이라 아무래도 한국인들에게 있어 관광지로서 크게 알려지지 않은

2013-310.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3) 센트레아 공항을 바라보며 즐기는 완전짱짱맨 새우튀김, 마루하 식당
(3) 센트레아 공항을 바라보며 즐기는 완전짱짱맨 새우튀김, 마루하 식당 이번 여행에서의 첫 번째 식사. 패키지 여행의 좋은 점이라고도 할 수 있고, 달리 생각하면 나쁜 단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은 여행사 쪽에서 이미 식당을 섭외해놓아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해야 될 필요 없이 그 섭외한 식당을 따라가면 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여행사 프로그램의 능력이 검증이 되는데, 진짜 능력이 되는 여행사에서는 그 지역의 명물 요리를 파악하여 그것들 위주, 특히 일반인들이 먹어보기 힘든 곳까지 예약을 넣어 쉽게 만날 수 있도록 해 주는것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엔 지역의 명물요리도 아닌 그냥 변변치않은 적당한 식당만을 섭외하여 음식을 제공해 주는 경우도 있다. . . . . . . 지난 나고야 여행을 통

2013-309.(티스토리 알림) 2013.8.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12) 나고야 최대 축제, 도만나카 마츠리
2013. 8. 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12) 나고야 최대 축제, 도만나카 마츠리. (하단 링크를 클릭하시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업로드된 나고야 여행기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 2013. 10. 3

2013-308.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2) 일본 중부의 정보를 한곳에, 센트레아 공항의 승룡도 관광정보관.
(2) 일본 중부의 정보를 한곳에, 센트레아 공항의 승룡도 관광정보관. 센트레아 공항에서 비행기를 내려 겪는 가장 큰 고통(?)은 입국심사대까지 끝없이 펼쳐진 이 무빙워크를 걷는 것이다. 제주항공도 그렇고 아시아나도 그렇고 왜 이렇게 끝자락에 내려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리어 짐은 없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 저 곳까지 걸어가느라 무려 한달간 두 번이나 고통받은 나. 나고야, 쟈뽕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가 보이면 이제 입국심사대에 거의 다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까지 오느라 정말 힘들었다... 여행 한 이틀치를 압축시켜 뛴 느낌이었다. 와사비를 맛보다. 일본을 맛보다... 이 광고판을 다시 보니 꽤 반갑다(?!) 짐을 찾고 바깥으로... 이 카트는 이번에 처음으로 사용해보는데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