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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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7.12. (16) 거제도를 살리는 조선산업, 거제조선해양문화관과 거제어촌민속전시관 /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7월 12일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16) 거제도를 살리는 조선산업, 거제조선해양문화관과 거제어촌민속전시관 . . . . . . 거제의 산업은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이 들어오면서전체 산업의 65%가 조선업과 관련된 제조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조선산업과 함께 발전한 조선도시라고 봐도 될 정도로 조선업의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조선 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대우조선해양의 분식회계 사태와 조선업 불황이 터지면서급격하게 지역 경제가 쇠퇴하고 실업률이 급속도로 늘어나게 되는 큰 홍역을 얼마 전 치루었던 곳이기도 한데요,다행히도 지금은 전성기만큼은 아니지만 선박 수주가 늘어나면서 다시 조선경기가 살아나는 회복기에 있다고 합니다. 어쨌든 조선업이 발전한 도시답게 지세포항

2019.7.10. (13) 거제와 부산을 이어주는 바다의 다리, 거가대교 /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7월 10일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13) 거제와 부산을 이어주는 바다의 다리, 거가대교 . . . . . . 3일차 아침입니다. 이번 국내여행은 날씨 운이 좋아서 비도 오지 않고 굉장히 화창했어요.아침 일찍 일어나자마자 지하철을 타고 하단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도착 시각은 오전 8시 30분. 하단역에 도착하니 전날 미리 약속했던 근처 사는 동생이 차를 갖고 마중을 나와 있었습니다.오래간만에 만나 인사하고 조수석에 탄 뒤 바로 낙동강을 넘어 목적지를 향해 쭉 달려갑니다. 이미 제목에도 써 놓긴 했지만, 저는 오늘 아침 일찍 '거제도' 로 갑니다. 거제도로 넘어가는 길, 가덕도 구간을 지나게 되면 나오는 이 해저터널의 이름은 '가덕 해저터널'수심 48m 지점에 지어

2019.7.8. (11) 국내에 단 한 대! PUMP IT UP THE PREX가 있는 양산시 평산동 추억의오락실 /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7월 8일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11) 국내에 단 한 대! PUMP IT UP THE PREX가 있는 양산시 평산동 추억의오락실 . . . . . . 영도를 나와 영도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인 남포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여기서부턴 지하철로 이동.요새 부산에 오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역이 남포동 일대, 그리고 경성대 일대인 것 같네요. 역사 승강장에 설치되어 있는 부산지하철 노동조합 알림판.예전부터 느끼는 거지만 부산지하철 노조는 타 지역 지하철 노조에 비해 뭔가 좀 강성이라는 느낌.알림판에 붙어있는 포스터 문구부터 타 지역과는 다르게 엄청 살벌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한 곳은 1호선 북쪽 종점인 노포역. 꽤 오래 이동했죠.

2019.7.6. (7) 대구 중구 골목투어, 근대로(路)의 여행 /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2019.7.6. (7) 대구 중구 골목투어, 근대로(路)의 여행 /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7월 6일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7) 대구 중구 골목투어, 근대로(路)의 여행 . . . . . . 대구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김원일의 마당 깊은 집'마당 깊은 집은 1988년 김원일 작가에 의해 발표된 소설로 6.25가 끝난 50년대 초 대구의 ‘마당 깊은 집’에 모여 살게 된여섯 가구 스물 두 명의 인물들에 얽힌 사건들을 어린 소년 길남을 1인칭 주인공으로 내세워그 시점으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는 소설입니다. 그 소설의 무대가 대구라 이 테마 공간을 만든 것 같아요. 소설 '마당깊은 집' 주인공인 길남 어머니의 대사.이 당시 부모님들이라면 누구나 자식들에게 이런 기대를 걸지 않았을까 싶은... 골목을 따라 안으로 들어가면 대문, 그리고 마당으로 연결

2019.7.5. (6) 화마에 굴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 대구 최대 재래시장 서문시장 /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2019.7.5. (6) 화마에 굴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 대구 최대 재래시장 서문시장 /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7월 5일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6) 화마에 굴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 대구 최대 재래시장 서문시장 . . . . . . 시내를 걸어다니다가 발견한 태극기 모양의 바람개비. 이거 대체 뭐지(...ㅋㅋ) 뭔가 좀 길거리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좀 신선하긴 하군요. 슬슬 걸어 도착한 곳은 대구도시철도 3호선 서문시장역.예전에 대구도시철도 3호선이 갓 개통했을 때 한 번 찾은 적 있었던 곳입니다.(http://ryunan9903.egloos.com/4391215) 그리고 서문시장역에 내리면 대구에서 제일 큰 재래시장인 '서문시장' 이 나옵니다. 서문시장 역 엘리베이터에 붙어있는 서문시장 가는 고객 안내.예전에 어디선가 들은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