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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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9. (25) 타이베이 공항철도, 타오위안 공항 첩운(桃園國際機場捷運) / 2019년 첫 주말 밤도깨비 해외여행, 타이완 타이베이 2회차!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6월 9일

2019년 첫 주말 밤도깨비 해외여행, 타이완 타이베이 2회차! (25) 타이베이 공항철도, 타오위안 공항 첩운(桃園國際機場捷運) . . . . . . 호텔에 돌아가 짐을 찾은 뒤 타오위안 공항 첩운(桃園國際機場捷運) 타이베이 메인역으로 이동.날씨가 좋을 땐 그리 멀다고 느끼지 않았는데, 비 오는 상태에서 캐리어 들고 이동하니 거리가 참 길게 느껴지는군요.비는 정말 공항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내렸습니다. 지난 여행 때 안 내린 비가 이번에 다 몰아오는지... 공항철도 타이베이 메인역은 지하철, 그리고 일반열차 타이베이 메인역과 꽤 떨어져있습니다.물론 지하통로를 통해 서로 연결은 되어있지만, 지하철 기준으로 타이베이 메인역보다 베이먼 역이 더 가까운 편. 지난 여행에서도 소개

2019.6.2. (22) 지상으로부터 508m, 타이베이101타워 전망대에서 맛본 망고 아이스크림 비어 플로트 / 2019년 첫 주말 밤도깨비 해외여행, 타이완 타이베이 2회차!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6월 2일

2019년 첫 주말 밤도깨비 해외여행, 타이완 타이베이 2회차! (22) 지상으로부터 508m, 타이베이101타워 전망대에서 맛본 망고 아이스크림 비어 플로트 . . . . . . 타이베이 101 전망대의 엘리베이터는 89층 '실내전망대' 에서 모든 방문객들을 내려줍니다.전망대는 88~89층의 실내 전망대, 그리고 90~91층의 옥외 전망대 두 곳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이 날은 비가 오고 대기 상태가 좋지 않아 옥외 전망대는 개방이 되지 않아 아쉽게도 바깥으로 나갈 순 없었습니다. 순수 건물 높이가 508m인 타이베이 101 타워는 2004년부터 2010년까지,아랍에미리트의 부르즈 할리파가 생기기 전까지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마천루 기록을 보유했었습니다. 89층 전망대는 건물 한 바

2019.6.2. (21) 타이베이 101, 세계무역센터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 / 2019년 첫 주말 밤도깨비 해외여행, 타이완 타이베이 2회차!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6월 2일

2019년 첫 주말 밤도깨비 해외여행, 타이완 타이베이 2회차! (21) 타이베이 101, 세계무역센터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 . . . . . . 단수이신이선 '타이베이 101, 세계무역센터 역(台北101/世貿站)' 은 종점 샹산 역에서 한 정거장 전 역입니다.타이베이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타이베이 101 세계무역센터' 로 가려면 이 역에서 내려야 합니다. 세계무역센터로 이어지는 출구는 4번 출구.딱 봐도 관광객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여러 명 몰려가는 게 보이면 그 사람들을 따라가도 됩니다. 다른 출구로 나가도 되긴 하지만, 가장 가깝게 접속하기 위해선 이 4번 출구를 이용해야 하고이 출구 방면으로 나가는 사람이 아무래도 가장 많다보니 길을 찾기 어렵지는 않습니다. 타이베이의

2019.5.28. 대한민국 게이머 총집결! 2019 PlayX4(플레이엑스포)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5월 28일

지난 5월 1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플레이엑스포(2019 PlayX4)' 를 다녀왔습니다. 부산에 지스타가 있다면 수도권에는 플레이엑스포가 있다! 라고 이제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대한민국의 대표 게임박람회 중 하나가 된 플레이엑스포는 온라인, 모바일 게임 위주로 편성된 지스타와 달리 아케이드, 콘솔 게임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지스타보다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굉장히 날씨가 좋다못해 좀 무덥기까지 했던 지난 플레이엑스포의 기록을 블로그에 남깁니다. . . . . . . 2년마다 열리는

2019.5.23. 주말의 동인천역과 인천역 근방 산책의 기록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5월 24일

날씨가 굉장히 화창했던 지난 봄의 주말에 동인천~인천 차이나타운 일대를 돌아다녔습니다.인천의 구시가지라 다소 오래되고 낙후된 분이기가 있긴 했지만, 저희 동네에서는 느끼지 못했던오래 된 구도심의 감성이라는 것이 있어 마치 해외여행을 떠난 기분처럼 여기저기 돌아다녔던 게 꽤 즐거웠어요.이 때 돌아다녔던 이곳 저곳에 대한 기록을 간단한 사진과 함께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도록 블로그에 남깁니다. . . . . . . 동인천역 근방에 위치한 셀프 라면 가게인 '라면 먹고갈래?'셀프 라면 자판기가 설치되어 있는 점포로 편의점에 기기가 있는 건 봤지만, 이렇게 전용 점포는 처음 봅니다.신라면과 진라면 순한맛 두 가지를 선택할 수 있고 자판기로 이런저런 사이드메뉴도 주문 가능한 무인점포로이런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