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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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3. 가을의 경주,포항 가족여행 / (1) 신라의 품격이 느껴지는 경주의 사찰, 불국사.
블로그에는 꽤 늦게 쓰게 되었지만, 지난 10월에 가족여행으로 경주, 포항을 다녀왔습니다. 매번 여행을 갈 때는 혼자, 또는 친구와 떠나곤 했는데 정말 오래간만에 간 가족여행이었어요. 그 여행의 기록을 빨리 블로그에 남기려 했는데, 포스팅거리가 많아 매번 미루다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그동안 부모님과 같이 한 시간이 많이 없기도 해서 그런지, 굉장히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014년 10월 3일부터 10월 5일까지 - 경주, 포항 가족여행. 이 여행기는 지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총 2박 3일간 경북 경주와 포항, 기타 등지를 다녀온 여행기입니다. 기존의 여행기처럼 스토리가 이어지면서 쭉 하나의 이야기로 짜여지는 것이 아니라 중요 관광지라던가 음식 등등... 따로따로 테마를 잡아

2014.11.24.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68-완결편) JR패스로 전국을 누볐다! 8월의 여름휴가를 추억하며...
나... 나도 비즈니스석 탈거야...!! . . . . .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68-완결편) JR패스로 전국을 누볐다! 8월의 여름휴가를 추억하며... . . . . . . 4개월만에 다시 돌아온 하네다 공항의 출국 로비. . . . . . . 4개월 전에, 같은 장소에서 찍었던 사진을 이렇게 다시 한 번 찍어보게 되었다. 당연하겠지만 4개월동안 뭔가 크게 바뀌어있을 리가 없잖아 ㅎㅎ 하네다 공항의 출발 로비 및 면세구역은 가운데 출국심사를 마치고 나오는 출구를 중심으로 좌우로 길게 뻗어있다. 저렇게 흰 안내판으로 탑승구 번호를 표시해놓고 있어 찾아가기 어렵진 않다. 인천공항처럼 셔틀트레인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2014.11.23.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67) 케이큐(京急)를 타고 다시 도쿄 국제공항으로...
1000계 전동차를 모델로 만든 케이큐의 마스코트, 케이큥... 아 전철 주제에 너무 귀여워서 도저히 사지 않을수가 없었다...ㄱ- . . . . .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67) 케이큐(京急)를 타고 다시 도쿄 국제공항으로... . . . . . . 사실 카메라를 찾으러 치바의 G에게는 나 혼자만 다녀왔다. 카메라 찾으러 일부러 거기까지 가는데 J를 데려갈 수는 없고, J는 그냥 여기서 쇼핑이나 게임 하라고 놔두고 나만 따로 나와서, 대신 서로 연락이 안 되니까 몇 시까지 호텔 앞에서 만나자 - 라고만 한 상태. 그런데 아무리 서둘러도 열차가 딱딱 맞춰 도착하지 않았기에, J와 약속한 시간에 맞춰 호텔에 돌아오는 건 무리였고, 호텔에 가니

2014.11.22.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66) 기적적으로 다시 되찾은 카메라.
ㅁㄴ 설월화를 플레이해서 미안해... 아니 죄송합니다... . . . . .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66) 기적적으로 다시 되찾은 카메라. . . . . . . 아키하바라의 게임센터 하면 큰길가에 있는 타이토 스테이션, 그리고 돈키호테 건물의 레저랜드 2호점을 흔히 생각하기 쉽고 이 곳이 가장 찾아가기 쉬운 게임센터긴 한데, 사실 그 두 군데 말고도 구석구석에 게임센터가 많이 있고 개중엔 라인업이 훨씬 더 잘 갖춰진 곳들도 있다. 아키하바라에 도착해서 규카츠를 먹고 찾아간 이 곳이 바로 그 곳인데, 완전 구석진 골목가에 있어 처음에는 여기가 게임센터인지도 잘 몰랐다. 게임센터 앱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이지... 건물 앞에 붙어있는... 정

2014.11.18.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62) 일본의 마지막 밤, 일본인들과 함께 불타는 댄스 댄스 레볼루션!
여행의 마지막 밤은 일본인들과 함께 불타는 DDR...!! 어라, 그런데 이거 지난 4월 여행때랑 똑같은 상황이잖아?! 게임센터도 똑같고. . . . . .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62) 일본의 마지막 밤, 일본인들과 함께 불타는 댄스 댄스 레볼루션! . . . . . . 이케부루코의 무테키야에서 저녁식사를 마친 뒤 다시 열차를 타고 아키하바라 역으로 돌아왔다. 이 때 굉장히 지쳐있었던 상태라 어떤 열차를 타고 돌아왔는지도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야마노테선을 탔었나... 아니면 신주쿠로 와서 소부선을 탔더라...? 진짜 피곤하긴 피곤했던듯. 어쨌든 도미 인 아키하바라 호텔에 돌아와서 짐을 찾은 뒤 본격적인 체크인, 방을 안내받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