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rsis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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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posts패트레이버 실사판
...정말로 보기 힘들군요. 롯데시네마 아니면 볼 수 없는 데다가 그 중에서도 몇 군데만 개봉할 뿐더러 타임도 하루 1회. 시간대도 심야 아니면 조조. 한국에선 보지 말라는 얘기구먼. 쯥. 뭐 켄신 모냥 나중에 VOD로 나오겠지.

원래 일렉트로가 이리 셌던가? 나의 일렉짱은 그러치아나.
원래 원작에서부터 셉니다. 예전 쫄쫄이 시절과는 달라요. 고참 빌런이니만큼 수행(실은 개조)을 쌓았지요. 일단 얼티밋 유니버스에선 꽤 초반부터 이러고 놀았으며... 메인 유니버스에서도 최근 순수 에너지 형태로의 변환 능력을 손에 넣었습니다. 보시다시피 토르와 맞상대가 가능할 수준. 심지어 스파이더맨의 평가로는 이대로 싸우면 토르가 졌을거라고 할 정도입니다.(좀 복잡한데, 간단히 설명하면 서로 가진 출력과는 별개로 일렉트로는 토르의 전격에 오히려 강화되는데, 토르는 일렉트로의 전격을 버틸 수 없습니다.) 파해법은 양성자 자체의 약점을 이용해 전자트랩으로 봉인하거나, 틈을 노려 공격해 기절시키는 정도.(정신력의 한계 때문인지 전격 공격과 분해 회피를 동시에 하진 못합니다.), 아. 물에 약

"왜 왕십리 IMAX에선 X맨 예고편 안틀어주는 거야 X발"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사실 화면발만큼은 역대 최강입니다. 연출도 어메이징1보다 좋아요. 영화적 짜임새는 역시 샘 레이미 버전보단 못하고, 중간이 좀 처지는 느낌이 들지만... 좋습니다. 솔직히 엄지를 들어올리고 싶어요. 스파어더맨 브랜드 영화 중엔 제일 제 취향이었습니다. 샘 레이미 버전은 뭐라해야하나, 장르가 달라서... 그런데도 이렇게 미묘한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바로 얼마전에 윈터솔저를 봐서인가. 아, 한가지는 확실합니다. 어벤저즈가 스파이더맨을 필요로 하는게 아니라, 스파이디가 어벤저즈를 필요로 합니다. 저런 애들 상대로 혼자서 뉴욕을 지키야 한다니. 더 무서운 건, 이게 영화적 오버가 아냐. 원작에서부터 스파이디쪽 빌런들, 뉴욕 장악도 못하는 주제에 한 번 마음먹고 다른 쪽 코믹스에 출

언리쉬드, 탄피 하코 진행 중
그냥 스킬딜로 때려박는 공략은 루아르라도 사야할 일이니, 스블 구매만으로도 거지꼴인 저로선 언감생심. 쥬블레느 무한 부활덱으로 진행 중입니다. 모두들 아시다시피 이 덱의 키카드는 쥬블레느와 아스나, 그리고 키카드까지는 아니지만 있으면 꽤 편해지는 ID아세리아. 구성은 1라인 고다은-대엑셀-쥬블레느 2,3,4 스블 더미들(이 중 ID아세리아는 넣어줄 것) 어시스트는, 아스나 필수에 니노, 하무루, 첼시스.(아스나 말고는 바리어나 무적수면 쳐줄 수 있는 녀석이면 아무나 됩니다.) 굴리는 법은 다 아시다시피. 어떻게든 각종 버프를 쌓아가며, 부활 디버프를 밀어내기. 부활 디버프만 사라지면, 쥬블레느 라인은 죽어도 죽어도 좀비처럼 계속 부활합니다. 상대가 지옥불 디버프를 미친듯이 쌓아주

오랜만에 언리쉬드, 현재 주력덱 이야기
별로 신박하거나 하지도 않고, 최후의 양심(?)에 고뇌할 뿐인 하이사 스블 덱입니다. *패턴1 1라인 - 하이사, 메길마, 대엑 : 직렬대화가 잘 쌓이지 않는 상대일 경우 대엑을 중엑으로 교체. 아쿠님이 없는 건 브리뷔를 사지도 않았을 뿐더러 설령 샀다 하더라도 넣으면 더 이상 스블덱이라 할 수도 없기 때문. 메길마는 최후의 양심인 겁니다. 2라인 - 고다은, 루베, 하모닉스 : 고다은은 초반에 뭔가 꼬였을 때 기절 요원. 루베는 태그 셔틀+2라인 스탯 범핑용. 하모닉스는 초반 정화요원. 3라인 - 그라비티티, 루이, 하우스트 : 기본적으론 더미 라인. 루이는 태그 셔틀+버프용. 4라인 - 데드라인, 그라비타테 : 역시 더미 라인. 데드라인의 법대로 스킬로 초반 1라인 지키기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