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rsis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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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슨 말법적 미디어믹스!
아이에에에! 닌자! 난자!? 나제!? 혹 소우카이야의 컬쳐적 컨시피런시로 이루어진 와자가 아닐까!? 그렇다면 실로 스고이. 하지만 그렇다면 트리거는 이미 나무삼...!? 달려라 닌자 슬레이어. 명예를 위해 이 짓수의 비밀을 파헤쳐라!

스파이더맨, MCU 합류!
드디어 소니와 마블이 합의했군요. 스파이더맨의 새 영화를 두 회사에서 합작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3가 될지, 아니면 리부트되서 '스펙타큘러 스파이더맨'이나 '당신의 다정한 이웃 스파이더맨'이 될 진 아직 잘 모르겠지만요.(+추가. 리부트 확정. 캐스팅 단계부터 다시 함) 유~ 후~!
페르소나5 PV
페르소나3 파티가 학원카스트로 치면 흠잡을 데 없는 상위계층이었고, 페르소나4 파티는 겉보기 스펙은 높지만 괴짜, 허당이라 총합적으론 평범한 위치였다면, 페르소나5 파티는 오갈데 없는 불량아 집단을 컨셉으로 잡은 듯 하군요. 스토리 테마도, 인간사회의 '인연, 연결'이 낳는 폐쇄감을 뛰어넘는 힘, '개성'을 중시하는 모양이고요. 그래서 게임 연출도 과거의 '쫓아가는, 추적하는' 입장이 아닌, '쫓기는' 입장. 벨벳룸의 컨셉도 그래서 달라진 모양이고. 이런 컨셉이라면, 캐릭터들도 평범하게 호감이 가는 녀석들은 아닐 것 같습니다. 그나마 중2간지 쩔어보이는 주인공 녀석도 실제로 게임내에선 '간지'를 뛰어넘어 안습의 경지일 듯 하고. 동료들의 인상이 왠지 쩌리 같아보이는 것도 의도한 것일
어벤저스2 2차 예고편
1차 때와 특별히 다른건 없고, 그나마 특기할만한 건 헐크버스터는 해킹당한게 아니라, 토니가 직접 탄다는 것. 헐크가 울트론에게 세뇌당하는 모양이군요. 익스트리머스라도 쓰나.

언리쉬드, 요근래 요약
요근래 뭐가 있던가요. 레비아땅을 잡은 이래 스토리 진행이 기억나지 않아.(...) 사실 그 동안 산타 수집이다 뭐다 바빴었죠. 이미 끝난 다음에 적지만, 이번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참으로 혜자하니 좋았습니다. 산타 녹스들의 성능도 예전의 이런 류 특전 녹스와는 달리 매우 쓸만하고. 이젠 정말 스블이 설 자리가 없을 지경. 신규 스블 단원은 나올 것 같지도 않고요. 현재 아직도 졸업못한 레이드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중. 정~말 안나오는 레이드는 안나오네요. 멜로디헌터도 일단 돌리고는 있습니다만, 그보단 9지역이 열리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작진의 공증녹스를 다루는 테크닉이 점차 늘어가는 걸 보면, 평타덱도 강해질 날이 언젠간 오겠지. ...물론 그 주체가 스블이 아닐 거라는 느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