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rsis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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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냈어! 20세기 폭스!
예전부터 이런 떡밥을 뿌리더니만... 이젠 공식으로! Ps. 보고있냐? 사이클롭스!?Ps2. 엑... 미국은 오늘이 만우절이라고!? 설마... 아니길 바랄 뿐.

언리쉬드, 37렙까지
츤모드일 때는 어떻게 써먹을 데가 있을까 했는데, 정작 고생해서 데레로 만들면 더 무쓸모인 아가씨 사실 이제야 적지만, 한달쯤 전 에르타포 스킨이 마음에 들어서 에르타포 결제를 해버렸습니다. 스킨 나오기 전엔 고성능에도 불구하고 별 매력을 못느끼던 애들이었는데, 스킨마저 더해지니 버틸 수가 없어.(...) 덕분에 완벽하게 하위호환이 되어버린 스블은 바이바이. 미안하다! 내 청춘의 스칼렛 블리츠!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강화가 없었는걸. 에르타포는 최신 들크라 그런지, 확실히 편리. 격벽 1, 2 전투도 필드덱을 약간 손보는 것만으로 클리어 가능하고 말이 많던 4살 레비땅도 에르산타덱에 오랜만에 중엑(스블!)을 끼얹어서 클리어. 말이 나온 김에 적는데, 4살 레비땅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언리쉬드, 오랜만에
사실 그 동안 안하고 있었던 건 아닙니다. 오히려 크리스마스-신년-발렌타인-설로 이어지는 이벤트를 하느냐 지쳐서 포스팅까지 할 여력이 없었을 뿐. 스토리 전투야 이젠 공략이 퍼질 데로 퍼졌으니 별 특기할만한 건 없고.(단 엑시아 제독 2차전을 무과금으로 클리어할 수 있을까가 좀 의문스럽긴 하더군요. 지옥불로 밀어내나?) 개인적으론 이젠 '레브가 효로리를 배신'하는 전개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는 고양이 먹이 이벤트맵 돌고 있는데, 예전과 달리 나비가 너프먹어서 뭔 수로 뱀보스를 클리어하나 했더니 히오가 있으면 일단 스블나비로도 어찌저찌 되더군요. 대액넣고 돌려서 22턴 정도 걸립니다. 승률은 95% 정도. Ps. 그런데 뱀보스... 스킬 구성보면 무레무에 발렌타인이랑 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