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rsis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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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사단날까바 자세히는 적을 수 없는데
원래 '지금 한국에 있어선 곤란한 모 선수'가 '매우 곤란한 이유'로 와 있는 걸 목격. 조만간 기사로도 뜰 지도 모르겠군요. 으음. 스포츠신문 기자였다면 터트리고 특종으로 삼았겠지. 쯥.
아이언맨3에서 마지막 수술 장면에 관한 스포일러
그렇게 엄청난 거는 아니라 트리비아 수준이니 안자릅니다. 그게 그렇게 간단한 거면 1,2편 동안의 삽질은 뭐냐! 라고 하실 분이 계실텐데, 설정상 그 중국 의사분이 블랙잭 레벨로 해당 분야의 세계 최고의 초과학적 명의입니다.(그래서 토니가 '진보' 운운하는 대사를 하는 것) 심지어 중국 버전 아이언맨3에선 그 의사분을 위한 추가 장면이 몇 분 정도 있을 정도로요. Ps. 의외로 중국 영화팬들은 즐거워하기보다는 분개했다고 합니다. 꽤 비싼 배우(정확히는 그 의사분의 마누라역이?)도 써가며, 엄청난 비중의 인물이라 홍보했는데 ...확실히 스토리 상 엄청난 반전을 일으킨 인물이긴 했지만 그 비중이 시망. 게다가 월드 버전에선 등장장면 대폭 삭제.(...)

아이언맨3(스포일러 잔뜩)
*영화를 아주 한 장면으로 잘 요약한 컨셉 아트입니다. *예고편은 전부 낚시. 이젠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예전 스파이더맨3가 그랬듯이, 아이언맨도 3편이 되니 '원작에서 관객이 제일 감정이입하기 쉬운 부분'만을 다루던 캐릭터 해석에서 벗어나, 그 역방향에 있던 성격, 하지만 캐릭터 해석에 있어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을 본격적으로 언급하기 시작합니다. 스파이더맨3가 좀 덜컹거리면서 넘어간 것에 비하면 아이언맨3는 이 변화가 꽤 스무스해요. 사실 스토리나 연출 문제라기보단 배우의 연기력 차이 같습니다. *...왜 연기력 차이라고 생각하냐면, 사실 스토리나 연출은 편의주의적으로 흘러가는 전개가 많았거든요. 평이한 액션영화 수준은 되지만, 꽉 짜여진 플롯을 원하는 사람들이 뭐여 이거 씨밤. 망가
토르2 예고편
1편보단 액션이 쾅쾅 터지는 전개가 될 듯 하군요. 그나저나 둘의 러브스토리는 어찌될지. 원작에선 결국 서로의 입장이 너무 달라 깨지고 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