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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2 rp 4번째 한글화 글

폴아웃2 rp 4번째 한글화 글

지능이 낮을때 클라마쓰에서 토르와 하는 바보들의 대화를 번역했습니다. 최대한 신사적인 말투로 번역해 봤습니다. 중간에 '하이고'는 제가 플레이한 캐릭터의 이름입니다. 폴아웃2 에서 제일 개그스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바보들끼리 대화하는 한 두마디안에 엄청나게 긴 의미가 숨겨져있죠. 저 대화를 보고 바보 캐릭터로 플레이 해봤다가 피보는 분들이 꽤 많으십니다. 멍청이 NPC는 토르 한 명이고, 못하는 퀘스트가 많아지거든요.

폴아웃 2 RP 진행

폴아웃 2 RP 진행

이건 일종의 일기라는 느낌으로 쓰는거라 반말은 너그러이 양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샷부터 이런 식으로 기존 한글화의 번역을 가져다 썼다. 그대로 다시 타이핑만 하는 수준인데도 시간이 깜짝 놀랄 만큼 걸리고 있음. 물론 기존 번역 특성상 게임을 하면서 번역을 봐야 하니 오래걸릴수 밖에 없다면 없지만. 게다가 번역한 느낌이 나지 않게 하려다 보니 한문장만 몇분씩 걸리게 된다. 텍스트 파일중 게임 폴더만 번역중인데 그걸 전부 끝내지도 못했는데 이정도 시간이 걸리면, 정작 게임 스토리가 담긴 다이얼로그 파일은 시작도 못 해볼것 같다. 지금의 목표는 게임 폴더를 끝내고 처음 마을인 아로요의

폴아웃 2 rp 한글

폴아웃 2 rp 한글

내 최근 며칠이 담겨있는 스샷들. 있는건 저것 뿐인데 엄청 걸렸음. 인터넷에서 폴아웃 2 폰트 바꾸는 방법을 알아내서 RP까지 포함된 게임 한글화를 재미로 조금 해보게 됬는데 재미로 할만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아주 톡톡히 알게된 듯. 영어 수준이 바닥을 뚫고 맨틀까지 침범할 지경이라 사전, 폴아웃 연재 등등 찾아보면서 번역했다. 사실 번역이 아니라 갖다붙이기만 한 수준이지만 완성도는 1%도 안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