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T사와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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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문명5 이야기
모든 도시 행복 건물 다 올리고, 체제에 있는 행복 관련 정책 다 찍고 종교는 모스크 파고다 전부 지었고, 노트르담 지었고 자금성도 지었고 에펠탑도 지었고 행복 관련 불가사의도 다 올린 거 같은데, 행복이 -10. 역시 20도시 넘게 올린 건 너무했나. 근데 이 해양수산부 문명 너무 사기인거 같은데. 해양 타일이면 연안 바다 가리지 않고 식량 망치 금 과학 신앙이 2니... 그냥 연안만 보면 식량 4에 나머지 2. 어 이거 완전 대보초 스페인 상위호환인데?

계속해서 황혼의 투쟁
AI 상대지만 1턴 승. 동독 폴란드는 처음 영향력 놓을 때 이미 먹은 상태고, 이탈리아는 선턴 3포 쿠데타 주사위 6 크리로 역지배. 프랑스에는 영향력 둘 다 없고 서독에 영향력 4 놓여있길래, 정세 불안으로 2개 떼고 2라운드에 걸쳐 6포 부어서 서독 역지배. 프랑스는 드골이 패에 있어서 약간 뒷순위. 왜인지 컴퓨터는 그동안 중동만 노리고... 중동 점수 카드 있나보다 하고 유럽 점수 카드 나옴 너 죽음 하고 있는데 마지막 라운드에 컴터가 유럽 점수 카드. 아니 프랑스 지배하기 전에 냈으면 게임 안 끝났는데 왜 대체 유럽 지배하고 나서 내는 거야.

PC용 황혼의 투쟁
레이트 워 들어와서 딴데는 점수 계산에서 20점 패 당하지 않을 정도로만 컨트롤하고 나머지 전부 유럽에 몰빵해서 첫 승. 뭐 끝까지 플레이한 게 이번이 처음이긴 하지만... 후반에 미국한테 효율적인 카드가 엄청 많이 나와서 버티다 버티다 유럽 먹는게 좋네요. 뭐 미국 실력이 더 좋으면 그냥 미드 워 끝날 때즈음부터 점수 확확 추격할수도 있을 거 같긴 하지만, 아니 무슨 3턴부터 끝까지 절반 이상 남의 카드만 나오니 원하는 플레이를 뭐 할 수가 있어야지... 이것도 암입니다 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