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을 도약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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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모자이크 2기 감상끝.

금빛 모자이크 2기 감상끝.

01. 1기때와 마찬가지로 다를 바 없는 분위기 1기때와 마찬가지로 2기에서도 비슷한 분위기로 진행됩니다아야 x 요우코 , 시노 x 엘리스 맴버는 여전하고덤으로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와서 진행하던데 (특히 새로 등장한 쿠제하시 선생님이 귀여웠지..)이런 일상물 특성상 루즈해지지 않으려면 어찌됬든 간에 이런 요소들은 필요한 거 같습니다 오프닝 엔딩도 1기때와 비슷한 컨셉을 잡은 것 같던데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에상대로 엔딩도 Rhodanthe* 가 불렀더군요 다음 3기에서도 이런 느낌으로 무난하게 진행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02. 귀엽지만 어찌보면 금빛말고는 특별히 내세울 건 없는 작품 일단은 금발이 주제인 듯 하지만 솔직히 그것 말고는 특별히 내세울 것도 없는지라엄청 재미있다고 말하기

[VITA] 페르소나 1회차 끝났습니다

[VITA] 페르소나 1회차 끝났습니다

남들 이미 다 끝내고 P4D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이 와중에 이제서야 뒷북치면서 페르소나4 1회차 끝낸 제가 여기 있습니다 플레이 시간은 대략 60시간 느긋하게 하다보니 이렇게 됬습니다 틈틈히 새벽에 열심히 잡으면서 하다보니 끝을 보긴 하네요 1회차라서 아무생각없이 즐기자는 마음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커뮤나 그런걸 별로 신경 안 썼구요 그래서 2회차 들어가면 플레티넘 따는 위주로 할 생각입니다 그전에 약간 환기시키는 느낌으로 짧게 할만한 게임 하나 찾아보고 있습니다 넵튠 리버스2 해볼까...

덕질을 위한 아키하바라 여행 4일,마지막날

덕질을 위한 아키하바라 여행 4일,마지막날

4일차와 마지막날은 사진 찍은것도 별로 없고 돌아본 곳 또 갔던지라 짧게 갑니다 4박 5일을 아키바 거리에만 있는 것도 뭐하고 아직 가게를 연곳이 없는 시간대여서 에도성까지 걸어서 가봤습니다 (안에는 안 들어가봤지만...) 아키바에서 조금만 걸어나왔을 뿐인데 그런 것들(?) 과는 상관없는 평범한 거리가 나왔습니다 아키바만 보다가 나와보니 신선한 기분 담배자판기인데 보아하니 우리나라랑 가격은 비슷한거 같군요 아, 참고로 저 담배안핍니다 대충 2~30분 정도 걷다보니 도착했습니다 산책로라서 그런지 아침에 가벼운 뜀걸음을 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공원이라는 느낌이군요 뭐 적당히 이런것들이 있구나 보기만 하고 나왔습니다 돌아갈땐 기차타고 갔는데 예상대로 상

[비타] 두번째 플래티넘 달성 (호타루의 일기)

[비타] 두번째 플래티넘 달성 (호타루의 일기)

일단 아무나 항암제 좀...;; 아실만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거지같은 조작감과 노답스러운 난이도로 발암물질을 생성해낸다는 그 유명한 게임입니다 아날로그 스틱으로 조작해서 그나마(...라곤 해도 발암이었지만) 쉽게 클리어 한 듯 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플레티넘을 따서 기쁘진 하네요 뭐 발암이다 뭐다 했지만 저는 이런 잔혹동화를 좋아합니다 덕분에 엔딩 보면서 참 뭐한 기분이었죠........(먼산) 군생활도중 휴가 나오면서 게이머즈를 읽다가 호타루의 일기를 알게 됬는데 그게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아키바 갔을때 미개봉품으로 샀는데 후회는 없었습니다 (물론 좀 많이 비싸긴 했지만......) 게임 자체가 발암이긴 하지만 분위기나 스토리,ost는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O

[비타] 첫 플래티넘 달성

[비타] 첫 플래티넘 달성

넵튠 리버스 1 플래티넘 땄습니다 비타사서 처음으로 플래티넘 땄는데 1억 모으기가 참 거지 같았습니다 덕분에 전 캐릭터 레벨 999 달성ㄷㄷ;; 플레이 시간은 65시간 이정도면 처음치곤 꽤 근성있게 잡은 거 같습니다 열심히 네푸네푸 했다... 이제 리버스 2를 해야겠지만 우선 하고 있던 호타루의 일기부터 먼저 클리어 해놔야겟군요 참고로 이것도 플래티넘 따볼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드한게 아니었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