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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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아이즈
늘상 턴방식 RPG만하다가 스타크래프트 같은 게임 방식으로 신선하고 좋았던 게임! 게다가 주인공이 이쁘고 가녀리기까지한 여자야!! 오호호 +_+ 내가또 이런거 쫌 좋아하지.. ㅋ 성격상 누군가 끌고다니면서 지휘하는 방식도 맘에 들었고 풋.. 사람(적군)도 죽이고, 마물도 죽이고 근데.. 단점은... 엔딩쯤에서.. 팅겨서 신나게 재밌게 했는데... 끝을 못봤다!! 으헝헝.. 여기저기 찾아보니 씨디는 안팔고 다운 받을 수 있는데가 있네?!! 얼씨구나! 하고 다운 받아놨다.. 오호호 두구두구두구" 안팅겼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내일부터 해볼까? ㅋ ㅔㅋ ㅔ 씐 난다!! ㅋㅋ 대화모드 그림체도 좋았고, 배경음악도 웅장하니, 좋았던걸로 기억한다.. 그당시 획기적인 게임이였음. 사실 난.. 좋은 지휘관은



첫키스만 50번째.
내가 제일 달달해 하는.. 봄.. 달콤함과 사랑스러운 미소를 보고 싶을때, 꺼내어 보는 나의 영화. 달밤.. 돌고래가 뛰어노는 수족관에서.. 그녀를 위해 불러주는 장난끼 가득 사랑을 담은 우쿨렐레연주와 그의 목소리.. 소탈하고 꾸밈없는 시원한 그녀의 미소가 좋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