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인 怪人 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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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2017)
극장에서 볼 때는 재밌다~ Woogh! 했는데 다 보고 나서 쿠키영상까지 본 뒤에 극장에서 나오면서 이 영화를 남에게 추천할 수 있나? 자신에게 물어본 답변은 '글쎄에에......' 캐러비안의 해적 시리즈 팬이라면 1번은 볼만하고 2번은 의리로 봐줄 정도가 1234 를 전부 극장에서 본 제 심정입니다. 제목과 소개를 보면 잭 선장에게 원한을 가진 죽은 자가 풀려나 잭 스패로우를 뒤쫓고 그에 휘말린 일반인&해적들끼리 서로 속고 속이며 자기만의 목적을 노린다! 는 1편의 플롯을 가져다 쓴 느낌인데 뚜껑을 열어보니 무서워야 할 죽은 자들과 그들 대표는 과거 잭에게 이미 털린 허당들이고 그마저도 저주 풀리니 집단퇴장. 자기들만의 목적이 있는 해적 대표. 바르바로사는 4편까지 이어진 악당냄새는 세제로 옷

이번 주 신데렐라 걸즈 극장
수영연습할 생각에 지역수영장에 들린 사치코. 하지만 아이돌의 숙명인지 까와이한 보쿠치코 때문인지 사람들이 알아보고 수근수근거린다. 그렇다면 수영안경을 쓰면 해결되지! 완벽하다 싶지만 이름표 지우기를 까먹었죠 그게 사치코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남국에서 로케 겸 휴가를 즐기지만 휴식 중에도 칼로리와 그 칼로리 섭취로 불어날 살을 고민하는 카나코도 귀엽군요 후미카 시키 미카가 나오는 에피소드도 좋았고 성대가 붙은 쿄코 첫 데뷔 에피소드도 좋았습니다만 여기까지!

이번 주 신데렐라 걸즈 극장
닛타 미나미 이키마스~~~! 프로듀서랑 스포츠클럽에 들려서 오랫만에 운동으로 땀을 흘리는 닛타 미나미 였습니다. 키라링 로봇편도 재밌긴 했는데 무진합체 키사라기 구도 그대로 가져다 그렸고 히노 아카네랑 모로보시 키라리 후타바 안즈 이 세명 빼면 모르는 아이돌이라 패스하지요.

이번 주 신데렐라 걸즈 극장
이번 주 신데렐라 걸즈 극장은 내용도 좋지만 엔딩곡은 패션 노래라 더 좋군요 키라리 사나에 사토 미오 미카 이 다섯이서 유닛을 만들다니 이 무슨 패션 대잔치..! 다들 패션이라 그런가 클 부분은 확실히 크군요 흐뭇);

겟아웃 (2017)
캐리비안의 해적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를 보고 원더우먼이랑 이 영화 겟아웃 중에 뭘 볼까 고민하다가로튼토마토 지수 검색을 해보니 이 영화가 로튼 토마토 99% 찍어서이걸 보기로 결정하고 극장에 들어가봤다. 스포일러 없는 줄거리를 정리하자면 백인여성의 부모집에초청받은 흑인 남성 주변에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조짐들과밝혀지는 충격적인 비밀이라는데 이 영화 기준으로미스테리한 일들이란게 워낙 '이 사람들 수상합니다 정말 수상해요'하고 떡밥을 바겐세일마냥 던져주기 때문에 왠만한 눈치있는사람이라면 중반부 쯤에 섬뜩한 비밀이 있구나 식으로 눈치를 챈다 하지만 조던 필 감독이 이 영화로 첫 감독 연출이었다는 점을감안한다면 상당히 꼼꼼하게 각본을 체크했고, 평소에흑인이 백인 사회에서 받는 편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