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인 怪人 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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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Overwatch] 부산) 경찰 D.Va 스킨 획득](https://img.zoomtrend.com/2017/05/06/e0080266_590d99051b339.jpg)
[Overwatch] 부산) 경찰 D.Va 스킨 획득
깔끔하게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5연패하고 챙겼습니다. 미니스커트가 아니라 아쉽지만 뭐 공식이 바지요 ㅇㅇ 하는데 따라야죠. 생각을 조금만 바꿔보면 쫙 빼입은 몸빼가죽바지 하악하악 하니 나쁘지 않고 좋습니다 '-^)9m 그러니 모두 시공의 폭풍에 들어오는 겁니다.

이번 주 신데렐라 걸즈 극장
엔딩곡이 바뀌었습니다. 뽕짝스타일 만개스마일도 좋았는데 그래도 바꿔주니 나쁘지 않군요! 코우메 차례 ! 프로듀서와 괴담이야기를 하다가 세대차이에 이야기 흐름이 맞지 않지만 마지막의 코우메가 귀여웠습니다. SSR 도 새로 나왔다는데 코우메 P들 폭사했겠죠 그 다음은 슈코 사에 카오루 오리지널 에피소드 봄이라고 꽃놀이하러 카오루 데리고 나온 사에와 슈코 그런데 사에가 그만 말실수? 인지 장난 ? 인지 전에 프로듀서와 놀러나갔다고 해서 슈코와 카오루에게 자기들도 데리고 외출나가 달라고 집중마크당하는 프로듀서였습니다. 역시 교토 사람 무서워.. 실수인척 하면서 사람 골려먹는 재주가 어우야 '-^)] 그러니 여러분들은 교토 아이돌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 2기 여신 아쿠아
- 주인공을 쓰레기 보듯이 하면서 '저렇게 살고 싶지는 않은데' 가 기본 태도 - 세상일이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빼애애애애애앵 거리면서 바둥거리기는 옵션 - 주인공의 성검 엑스칼리버 를 보고도 '피식~' 해버리는 멘탈에'꺄악 ~ 뭐야 이 남자 이런 걸 꺼내놓고 우릴 능욕할 생각인가!' 같은 전개는 없으며 - 주인공이 마시는 홍차를 전부 온수로 바꿔버리는 짓이 취미이자 특기. - 주인공 일행이 마차여행을 하는데 짐칸 자리에 누가 들어가냐 를 가위바위보로정했다가 자기가 당첨받자 주인공을 향해 울면서 애원하는데 그 놈의 최저스탯인 행운이발목을 잡아서 주인공에게 백전백패인 상황이라 울어도 소용없지만 계속 우는 그 성깔 - 결국 짐칸배정이라 0-0 한 상태로 털털
![[DnF] 이단심판관 만들었어요](https://img.zoomtrend.com/2017/04/27/e0080266_59020593488e8.jpg)
[DnF] 이단심판관 만들었어요
프레이야도 키우다 잠시 쉬고 있는데 새로 부캐만 늘어나니 'ㅁ' 어떻게 해야좋을지 모르겠네요 ^v^);;; 그래도 배틀엑스 돌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쏘우 Saw (2004)
2004 년에 만든 영화니까 어디보자.. 2002년 월드컵이 끝나고 2년 뒤에 나온 녀석인데 그 때면 아직 영화관에서 티켓이란 말보다 표가 익숙한 시절이었고 영상관련심의도 상당히 빡셌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영화처럼 사람 내장이 나오고 간접적이지만 자기 발목을 스스로 자르는 장면이라거나 불에 타들어가는 장면이라거나 사람 얼굴에 고문기구를 채운다거나 그런 장면들이 들어간 영화가 나왔다는 사실에 Awesome ~! 그래도 마지막 반전은 좀 어설픈 티가 났음. 이 녀석이 범인이겠구나 했고 맞췄는데 거기서 반전을 해서 진짜 범인이 나타나는 장면에 '?????' 하고 놀라긴 했지만 되감아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싶지만 전체적인 각본의 완성도로 보면 B급의 무리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