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인 怪人 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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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라이플 제조식 30연차
5성 M99 4성 님총모(신나강)X7정 님총춘(전필드)X2정 3성 개런드 X 3정 M14 X 3정 나머지 2성 ........... 우중아 이게 겜이냐!!!!! 내일은 권총식으로 돌릴건데 40연차 넣을지 50연차 굴릴지 자기 전에 결정해야할듯 이 상황이면 권총도 5성없거나 있는 총 나올 확률이 높으니 말이죠.

소녀전선 통상식 20연차 결과
5성 없음 4성 모신나강 x 3정 우유 mp5 x 1정 3성 개런드 스콜피온 각 2정 나머지 전부 2성 이게 겜이냐!!!

소녀전선 우중아 ..!
이게 이벤트냐! 제조계약서 100장 회복까진 제조 돌리지 않으려 했는데 이런 이벤트를 한다니 70장 남은 제조계약서 올---인 해볼까 싱숭생숭해지는 마음으로 잠이 안 오는 새벽 한 가운데 있는 지휘관입니다.

킬러의 보디가드 (2017)
전설적인 킬러 사뮤엘 잭슨을 발레루스의 독재자 게리 올드먼의 민간인 학살 및 폭정 폭압에 대한 증인으로 국제사법재판소까지 수송 중에 내부스파이의 활약으로 도중에 사고가 나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요원은 트리플A급 보디가드였던 라이언 레이놀즈에게 킬러의 호위를 요청하지만 감성충만하고 머리보다 몸이 먼저 움직이는 킬러와 항상 논리적이고 오늘 하루도 무사히 를 기도하며 신중하게 움직이는게 체질인 보디가드는 시작부터 엇나가기 시작하는데 패러디 포스터를 보면 닉 퓨리가 데드풀의 수다에 고통받는 영화같지만 극장 현실은 반대로 닉 퓨리의 수다에 데드풀이 고통받고 있더군요 솔직히 잘 만든 영화는 아닙니다. 항상 전조없이 사고가 터지고 그 사고 수습한다고 보디가드가 고통받으면 킬러는 또 사고치고 왜 그런 사건이 벌어지는지

소나기 (2017)
국어시간에 졸지 않았다면 소나기 란 이름은 자연현상만이 아니고 시골 소년과 도시 소녀의 짧은 만남과 이별을 그린 단편소설의 제목이다 답할 수 있을 겁니다. 원작은 일제시기에서 해방시기까지 살다 간 작가 황순원님의 단편소설이죠. 지금 인터넷으로 확인해보면 짧은 분량에 놀라고 그 분량에 만남과 이별 그리고 서글픈 추억까지 담아냈다는 점에 감탄할 소설입니다. 그런 소설을 이번에 연필로 명상하기 란 애니메이션 제작사에서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네요. 이 회사는 2014년에 메밀꽃, 운수 좋은 날, 봄봄 세 작품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서 극장에 걸어놨습니다. 가히 좋은 작화는 아니었지만 3D와 2D 를 섞어보려 노력한 모습이 보여 좋은 평가를 줬고 이번에 얼마나 발전했나 하는 생각에 극장에 들어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