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전, 군함 좋아하세요?
Posts
1077 posts
배썬더 신항로를 개척하는가?
가이진의 워 썬더와 워게이밍의 게임들은 여러모로 장르가 겹치고 있습니다. 육해공의 마지막을 해전으로 선택한것도 그렇죠. 워게이밍의 월오쉽은 소재만 본다면 2차 대전시기의 전함나오고 항모나오는 네아비필드 이후의 흔한 해전게임입니다. 해전의 문제점은 네필처럼 게임성을 위해 고증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플레이 타임이 너무 길다는 점입니다. 워쉽도 이 점 때문에 전함의 사거리를 20km 내외로 강제했음에도 무승부로 불만이 많았었죠. 결국 가이진은 속도감을 내기 위해 과감히 대형함들을 포기하고 소형함들을 선택했습니다. 아에 워쉽과 차별성을 분명히 두면서 다른 해전게임들과도 선을 긋는 신항로 개척에 들어섰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우려스러운건 해전은 밀리터리 계열중에서도 마이너였고 그나마 인지도

배썬더 티저 : 바다의 기사
출처 워썬더의 바다 버전의 티저 무비가 공개되었습니다. ...구리네요.-_- 인물 모델링도 그렇지만 배의 모델링도 너무 떨어집니다. 전체화면으로 보시면 헉 소리 나올 정도의 퀄리티입니다. 워쉽 최초 트레일러와 비교하면 뭐랄까... 참 그렇네요. 이런걸 돈받고 베타한다고요? 게다가 워썬더는 전함같은건 배제하고 어뢰정이나 구축함같이 빠른 배들 위주로 개발한다는 소식이군요. 소련 대잠수함 코르벳 프로젝트 1124 (그리샤 급 코르벳) 정가 34.99달러 -> 24.49달러 미국 어뢰정 PT-109 정가 44.99달러 ->할인 31.49달러 두 함정은 티어가 다른가 어뢰정이 코르벳보다 비싸네요-_-;

걸판 극장판의 평가테러에 대해
걸즈 운트 판처에 불편하신 분들이 많은건 알고 있었지만 새삼 확인하게 된 사건(?)은 월탱 한섭의 걸판과 콜라보한 가이드 만화였습니다. 적당히 현지화(?)한 만화였는데 소위 탱저씨들의 반발이 엄청났죠. 결국 이 사건 때문에 월탱 한섭은 걸판과 콜라보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단지 만화 두장 올렸을 뿐인데 말이죠. 그나마 밀리티리에 호의적인 월탱 커뮤니티에서도 이모양인데 밀리터리를 모르는 일반인이 걸판을 보는 시점은 과연 어떨까요? 사실 따지고보면 밀덕들이 걸판 같은 장르를 싫어함을 넘어서 증오의 감정을 품는 일이 많은 편입니다. 저도 장난식으로 여자애 좀 치워봐 전차좀 보게 란 말을 하는데,
![[WOWs] 0.5.10 패치 예고](https://img.zoomtrend.com/2016/08/09/d0027312_57a9341630c5d.jpg)
[WOWs] 0.5.10 패치 예고
0.5.10 업데이트가 예고되었습니다. 이번 패치는 U.I 관련 패치네요. 스팟 대미지가 표시됩니다. -적함 스팟, 적 항공기 스팟, 적 어뢰 스팟이 표시됩니다. 포텐셜 대미지가 표시됩니다. -포탄, 폭탄, 어뢰에 의한 최대로 가능한 피해를 표시. -빗나간 공격을 포함. 점령지 점령/방어 점수가 표시됩니다. 피드백을 받고 전적창을 개선합니다. 색맹모드가 추가됩니다. 전대 티어가 다른 전대가 말이 많아 이제 하나의 티어로 설정되게 하였습니다.(For now, this difference is set to one tier.) 드디어 공방에서 이상한 전대 유저가 사라지는건가?!

걸즈 운트 판처 극장판 상영관 목록
출처 : 해로운 짹짹이 1주일 남은 상황에서 이제 상영관 목록이 올라왔습니다. 서울 여의도, 영등포, 왕십리, 용산, 강변, 상암, 송파 경기 안산, 일산, 동수원, 죽전, 인천, 부천 전라 광주, 고사, 경상 서면, 센텀시티, 김해, 창원, 대구, 울산삼산 충청 대전, 천안펜타포트 예매는 아직 안떴네요. 18시를 넘기면서 하나 둘 열리기 시작하는군요. 관객 특전은 위와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