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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썬더 신항로를 개척하는가?
가이진의 워 썬더와 워게이밍의 게임들은 여러모로 장르가 겹치고 있습니다. 육해공의 마지막을 해전으로 선택한것도 그렇죠. 워게이밍의 월오쉽은 소재만 본다면 2차 대전시기의 전함나오고 항모나오는 네아비필드 이후의 흔한 해전게임입니다. 해전의 문제점은 네필처럼 게임성을 위해 고증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플레이 타임이 너무 길다는 점입니다. 워쉽도 이 점 때문에 전함의 사거리를 20km 내외로 강제했음에도 무승부로 불만이 많았었죠. 결국 가이진은 속도감을 내기 위해 과감히 대형함들을 포기하고 소형함들을 선택했습니다. 아에 워쉽과 차별성을 분명히 두면서 다른 해전게임들과도 선을 긋는 신항로 개척에 들어섰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우려스러운건 해전은 밀리터리 계열중에서도 마이너였고 그나마 인지도

배썬더 티저 : 바다의 기사
출처 워썬더의 바다 버전의 티저 무비가 공개되었습니다. ...구리네요.-_- 인물 모델링도 그렇지만 배의 모델링도 너무 떨어집니다. 전체화면으로 보시면 헉 소리 나올 정도의 퀄리티입니다. 워쉽 최초 트레일러와 비교하면 뭐랄까... 참 그렇네요. 이런걸 돈받고 베타한다고요? 게다가 워썬더는 전함같은건 배제하고 어뢰정이나 구축함같이 빠른 배들 위주로 개발한다는 소식이군요. 소련 대잠수함 코르벳 프로젝트 1124 (그리샤 급 코르벳) 정가 34.99달러 -> 24.49달러 미국 어뢰정 PT-109 정가 44.99달러 ->할인 31.49달러 두 함정은 티어가 다른가 어뢰정이 코르벳보다 비싸네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