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전, 군함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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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장판 2회차 감상

걸장판 2회차 감상

정식 개봉후 다시 보러갔습니다. 필름은 직원분이 햇갈리셨는지 선행상영회때 엽서세트를 주셨네요. 그냥 받아왔습니다. 또다시 대전 CGV를 찾아갔는데 선행 상영회때와는 달리 음향 효과가 더 빵빵해졌습니다. 솔직히 1회차 상영회땐 음향이 작아 좀 아쉬웠는데 오늘은 음향이 아주 좋더군요. 날카로운 17파운더포의 포성을 바로 구분해 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좋았어요. 여전히 재밌었습니다.

[WOWs] HMS 벨파스트 스팩 누출

[WOWs] HMS 벨파스트 스팩 누출

출처 중국발 정보로 경순양함 벨파스트의 스팩이 누출되었습니다. 외견을 보면 세계대전과 한국전쟁 거친 이후 개장을 받은 버전으로 보입니다. 벨파스트는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을 거쳐 1955년에 최종 현대화 개장을 받게 됩니다. 외관적으로 가장 큰 변화점은 바로 함교의 모양이 변했다는 점입니다. 좀 동글동글한 이미지의 원래 모습에서 더 거대해지고 각진 함교로 변하게 되죠. 마스트와 레이더, 근접 방공병기도 변하게 됩니다. 즉, 게임에 구현되는 벨파스트는 박물관함 상태의 현재 벨파스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HMS Belfast 7티어 순양함 HP : 35,700 장갑 : 11-114mm 최고속력 : 32.5 노트 전타속도 : 9.6초 선회반경 : 680m 탐지거리 : 11

[WOWs] 전함 카이저

[WOWs] 전함 카이저

카이저는 독일의 4티어 전함입니다. 사실 카이저와 5티어 쾨니히는 스톡상태도 나름 개장을 받은 IF버전이라 이걸 카이저라 할 수 있나 싶은 문제가 있긴 하지만 일단은 넘어가죠. 일본도 처음엔 공고, 후소도 1차 개장을 받은 상태가 스톡이었던 때가 있었으니깐요. 카이저의 주포 배열은 조금 특이합니다. 2번과 3번 포탑이 어긋나게 배열해 얼핏 주포 1문이 노는거 같지만 보시다시피 한방향으로 모든 주포를 발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방향에 따라 2번, 혹은 3번 포탑의 각도는 매우 제한적입니다. 와이오밍이나 뉴욕의 3번(중앙부)포탑보다 훨씬 포각이 안 좋은 느낌입니다만 어쨋든 10문의 화력을 모두 낼 수는 있습니다. 함체를 최종으로 올리면 방공력이 증가합니다. 외관적으론 주포에 거대한 측

[WOWs] 샤른호르스트 판매 : 아시아

[WOWs] 샤른호르스트 판매 : 아시아

아시아 서버도 샤른호르스트의 판매를 개시했습니다. 북미 유럽과 다르게 10만원 짜리(!) 깃발 포함 패키지는 없네요. 예상했던데로 가격은 45,000원 정도 입니다. 그나이제나우가 고증적인 면에선 아쉬운점이 있는데 샤른은 그점을 충족시켜주는 배가 될 것입니다.

[WOWS] 나싸우는 어디에든 있습니다

[WOWS] 나싸우는 어디에든 있습니다

어제 독일전함 트리가 업데이트 된 이후 3티어방은 전함의 대기열만 200명이 넘는 기현상이 이어졌습니다. 사람은 많은데 병종이 한쪽에만 쏠려 대기시간이 1-2분정도 걸릴 지경이었죠. 덕분에 공방엔 나사우가 넘쳐났습니다. 어제의 공방은 한마디로 저랬죠. 이에 나사우를 몇판 타본 소감을 적어보겠습니다. 나사우의 두번째 전투방입니다. 별짓-_- 다 나왔습니다. 주포의 경우 11인치포로 구경수는 타국에 비해 작아 전함의 경우 시타델을 뚫기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됩니다. 대신 철갑 깡댐으로 5-7천 정도 깎을 수 있으니 빠른 포탑선회와 연사로 승부를 노릴 수 있습니다. 방어력의 경우도 같은 나사우만 상대했지만 카이저의 12인치포도 각만 주면 튕길 수 있었습니다. 11인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