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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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0.5.3.2

[W.o.WS] 0.5.3.2

함장 스킬에 대폭적인 수정이 가해진 0.5.3 업데이트도 두 번째 갱신을 맞았습니다 게임 안에서는 여전히 벽타기가 기승이고 MM은 그 어느때보다 미친 것 같으며 상대방과 전함 티어가 전혀 안 맞음 레알 미침 한참 밀고 있는 팀배틀은 솔로 플레이어들에겐 애시당초 상관도 없습니다만... 그나마 전함을 테마로 한 물건 가운데에선 워쉽만큼 손맛을 느끼게 할 물건이 없으니 -ㅅ-=3 함장 스킬을 손 보는 와중에 완전히 된서리를 맞았던 모가미가 약간 구제를 받았습니다 관제 시스템을 개량하면 사거리가 15.7km로 아타고보다 0.1km 모자라지만 일단은 현실적인 성능이 됩니다 주포 사거리에 차등을 두지 않고 관제장치 업그레이드로 사거리가 올라가니 취사선택은 여전히 가능하군요 반면에 묘코의 사

[NF]도색으로 보는 네이비필드::그 외

[NF]도색으로 보는 네이비필드::그 외

원래는 연합국측만 리뷰하기로 한 기획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추축국파트까지 다루게 되었네요. 애정의 차이도 있겠지만 자료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특히 일본전함 도색은 구하기가 정말 어렵네요. 전함을 빼고 리뷰하자니 분량이 너무 줄어들어서 어쩔 수 없이 신삼국과 묶어서 다뤄볼까 합니다. 우선 AUS함으로 추가된 공고(金剛)의 도색은 꽤 독특한데 이것의 모티브는 아마도 1941년 리펄스 도색인 듯 합니다. 비교하시면 알겠지만 구조물에 대한 도색이 거의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공고의 출생지가 영국이라 SD가 신경쓴 결과일까요? 역시 AUS함 운류급 3번함 카츠라기(葛城)의 도색은 1944년 도색으로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일본항모 갑판도색도 꽤나 독특해서 인상적이죠. 캐쉬항모로 추가된 쇼가쿠급 2번함 즈

[NF]도색으로 보는 네이비필드::미국편

[NF]도색으로 보는 네이비필드::미국편

미국은 대전중 막대한 물량을 쏟아낸 대량양산이 뭔지를 보여준 국가입니다. 도색도 이와 마찬가지 인데 구체적으로 도색패턴을 만들고 군함에다 적용했습니다. 도색까지도 합리적인 국가였달까요. 덕분에 미국도색은 타국에 비해 찾기가 편한 편이고 그래서인지 대부분 고증과 일치합니다. 필드의 슈퍼스타 대형 순양함 CB-2 Guam은 좌우를 반전해서 도색을 적용했습니다. 건현쪽은 꽤 신경썼는데 상부구조물은 아에 일치하지 않는군요. 빅7이지만 게임내에선 석탄전함(...) BB-45 Colorado는 좌우 도색이 일치합니다. AUS함으로 추가된 콜로라도와 동형함인 BB-48 West Virginia의 도색은 훌륭하게 구현하였습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배답게 거의 완벽하게 일치하는데요 아쉬운점은 역시나 상부

[NF]도색으로 보는 네이비필드::영국편

[NF]도색으로 보는 네이비필드::영국편

2차대전시 군함들은 거리와 크기에 혼란을 주기 위해 위장도색을 하였습니다. 이 위장도색은 바다의 환경에 따라 각각 특색있게 했는데요 이로인해 도색만 보더라도 이 군함이 어디서 작전을 펼쳤는지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육안관측이 아니라 레이더가 적함을 탐지하는 시대가 되어 군함에 위장도색하는 일을 사라졌죠. 위장도색도 2차대전의 로망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이 위장도색을 SD는 어떻게 표현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네이비필드에선 위장도색을 동급함의 개장 버전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때문에 전체 비율로 보면 위장도색이 들어간 배가 적은 편입니다. HMS.Prince of Wales는 1941년 침몰할 당시의 도색을 구현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고증상 도색과 패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