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의 얼음 우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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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가는날이 장날이라고
10월 17~21일까지 후쿠오카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18일날 나가사키에 가서 자려고 했더니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전국체전이 있어서 호텔이 정말 방 하나도 남기지 않고 싸그리 전멸했음.............................이건 뭐... 아무리 뒤져도 방이 없는거임. 최고급 호텔까지 탈탈까 뒤집었는데...뒤지다 뒤지다 딱 하나. 유스호스텔의 8인용 도미토리룸을 발견해서(것도 딱 침대 3개 남았음) 이건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엄마가 거기선 죽어도 주무실수 없다고...하긴 나같애도 그렇긴 해. 8인용 도미토리룸에서 어느나라 사람인지도 모르는데 혼숙하고 자긴 좀...하우스텐보스에서 다시 묵자니 1박에 2명이서 30만원 정도라...결국엔 후쿠오카로 돌아가서 자기로 했음. 유후인을 갈까 생각도 해봤는데

최근 한 게임들 정리.
요 며칠 부모님이 둘이서만 놀러간김에 집에 혼자남게 되어서...트로피 정리 못하고 있던 게임들 꺼내서 쫙 돌렸습니다.그래서 최근 정리한 게임들 나열.5개나 정리했네요.(한갠 하던 중에 접었지만) 1. 삼국연전기-소녀의 병법!- ....써놓고 보니 제목부터가 부끄럽다... 일본에 있을때 친구에게 추천받아 시작한 작품입니다. 예전에 올 클리어를 해두긴 했는데 cg회수를 다 안해서 이번에 트로피 정리할겸 cg회수랑 베드 엔딩 회수를 해서 플래티넘 겟.나온지는 꽤 된거같은데..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이런저런 버젼으로 컨버젼이 많이 됐더라구요. 친구를 여성향게임쪽으로 끌어들인 원죄가 있어... 친구가 같이 이야기할 사람이 필요하다길래 하게 됐습니다.그치만 해봐서 별로 후회할만한 게임은 아니었습니다.일단 옛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2 1회차를 끝내고...
한줄감상 "무인(無印)은 2를 위해 존재한 페이크다 병신들아!!!!!!" 라고 외치는 반남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2였습니다. 1때 써먹었던 모델이랑 맵이랑 시스템을 써먹기 위해 2를 만들었지만, 1때 먹은 욕으로 수명연장의 꿈을 이루었으니 2는 좀 성실하게 만든것 같네요. 2엔 전혀 조금도 기대를 안 했던 지라 생각보다 괜찮게 나온거에 놀랐습니다. 다만 캐릭터성은.. 솔직히 좀 떨어지는 듯. 알빈 하나 보려고 샀는데(...) 정작 내 남자 알빈은 상아저씨가 돼서 돌아왔고요...(턱수염 어쩔거야 턱수염) 전작캐릭들 코스튬이 다 하나같이 색이 거지같아... 그나마 나아진건 미라밖에 없네요. 이번작 주인공인 루드가는 말을 못하고 끙끙대는게 내가 더 속이 타는 듯(...) 챗들도 그다지... 좀 캐릭

드디어 왔는가... 신데마스에...
마코마코링이!!!!!!!! ㅠㅠㅠㅠ드디어 마코토초대가아아 귀여워! 딸기야! 아아아 귀여워어어어어!!!! 마코링을 향해 달려야겠다...!!! 근데 뭘 팔아서 군자금을 마련한담.... 나 스테드리 20개도 없는데...
100만인의 하루카 서비스 시작!!!
제가 어제밤부터(정확힌 오늘 0시부터) 언제열리나 아기다리고기다리던 100만인의 '아득한 시공속으로'가 드디어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in 모바게) 내가 코르다도,안젤리크도 못하면서 얼마나 플래쉬에 쌓인 원한이 많았던지... 이번엔 다행이도 브라우저 지원형식이네요. 이걸로 아이폰 유저들도 네오로마소셜의 물결에 합세할수있게 됐습니다(T_T) 대충 아침 10시 전후로 열린것 같은데... 현재 유저수는 약 900명정도로 첫날치곤 순조로운 스코어로 진행중입니다. 거지같은ui와 가독성 개 쩌는 화면을보고 잠시 분노했지만 스토리모드가 나름 괜찮으니 당분간 메인을 이쪽으로 돌려볼까합니다. 혹여 제 이웃중에 한 3분 투자해서 제 카드모으기를 도와주실분이 있다면 기쁘겠습니다만...마아마아... 그럼 슬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