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의 얼음 우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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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아샤의 아틀리에 중간정리
컴 앞에 오래간만에 앉은김에 선풍기에서 벗어나기도 싫고... 최근 하고 있는 아샤의 아틀리에 중간정산이나 해볼까 함. 라고해도 하루에 한시간, 30분정도씩 진행해서 이제 겨우 2회차 중이라 쓸게 많진 않지만. 이하 네타바레 요소 있습니다. 싫으신 분들은 열지마세요. 1. 스토리 ...메인스토리가 엄청 뜬금없음. 뭐 제대로 설명되는게 하나도 없... 뭔가 장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싶었던거 같지만 2회차 중후반 까지 온 내 안에선 전혀 정리가 되고 있지 않다는거. 물론 주인공의 목적은 단순하게 '동생을 찾는것' 인데. 그 동생이 어딨는지, 누구에 의해서 끌려갔는지 왜 자꾸 내 앞에 유령같은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이런게, 굉장히 두리뭉실하게 설명되는데...(설명이 안나오는건 아닌데 이게 명확하게 설명되는

드디어.. 드디어 손에 넣었다!
피와 눈물로 드링크를 모아서 드디어 초대 하루카를 손에 넣었습니다 ㅠㅠㅠㅠ 서브계정도 없고 과금도 거의 안 하는 나에게 드링크 120개는 너무나 힘들었다는.. mm특훈은 아닌지라 값은 좀 쌌지만(...) 특능이 전타입 공방 특대업이라서 꼭 리더로 하고싶었던 카드인지라 굉장히 뿌듯합니다. 덕분에 스킬 잘 뜨면 공격력 9만대까지 나오게 됐어요. 기분이 좋으니 이번 기간한정 가챠라도 한 3천엔 어치 질러볼까... 사실 전 이번가챠는 sr보단 패션의 키타가와 마히로가 끌려요... 너무너무 귀여움. ㅠㅠㅠㅠ 마코토의 뒤를 이어 본편에도 나와줬음 좋겠지만 넌 인기가 없지...시디도 안나올텐데 뭘....(담배) 기본적으로 제 덱은 큐트중심의 전능력 업 덱을 목표로 만들어 넣은지라 어떤 속성이든 넣기 편한 덱 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