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ue for the Conversion Thr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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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오함마와 해골
16세기에 들어 사람들의 관념에 중요한 변화가 일어난다. 세상의 물질들이 결국은 썩어 없어질 것이라는 만사 허무하다는 생각이 일반화된 것이다. 이는 인간 이성의 오만함과 세속적 삶의 맹목적 유희, 무가치한 허영을 경계하는 태도이다. 그래서 '바니타스(Vanitas)'라는 새로운 주제의 정물과 초상화가 유행하게 된다. '바니타스'라는 말은 라틴어로서 허풍, 공허, 헛수고, 무익, 거짓 등 무상함을 의미하는 말로, 인간의 허영심으로 인해 돋아나는 악의 싹을 경계하는 말이라 할 수 있다. 그림에서 바니타스의 상징물로는 해골이나 촛불, 모래시계, 시든 꽃, 비누 방울, 폐허가 된 고대 문화의 조각상 등 죽음이나 순간과 연관된 오브제들이 있다.물론 중세에도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 죽음을 기억하라
캡틴 아메리카2 보고옴
총평 : 부들부들잼 스포 잇으니 주의 스토리라인 : 수십 년 만에 냉동 상태에서 깨어난 스티브는 45년간 키스를 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뻘건머리와 키스하고 싶지만 앙칼진 스파이는 USB를 훔쳐 달아나고.. 노랑머리와 키스하려 하자 사실 나도 쉴드 요원이라며 되려 쓰러진 외눈 흑형을 구한다. 너무나 변해버린 현대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스티브 로저스. 세상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지만 크게 생각은 하고 싶지않다. 쉴드에 들어가 이것저것 하다보니 남는 건 유동닉과 첩질 뒷처리뿐.. 그 와중에 죽은 줄 알았던 절친이 기계팔을 달고 나타난다. 버키 : 나처럼 브레인워싱하면 편함 스티브 : ㄹㅇ? 버키 : 구라지 씹년아 (로켓주먹) 한편



